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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19회 경남도지사기 동호인축구대회서 거제시여성축구단 우승거제팀 60대 선수 경기 중 심장마비로 사망해 '희비 엇갈려'

창녕스포츠파크 일원서 열린 동호인 축구대회 참가 중 사망사고 발생 '충격'  

제19회 경남도지사기 동호인 축구대회가 29일부터 30일까지 경남도 18개 시ㆍ군 2천여 명 출전선거구 참가한 가운데 창녕스포츠파크 등 창녕군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대회에 참가한 거제시여성축구단이 여성부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경남도축구협회(회장 김상석)와 창녕군축구협회(회장 이보윤)이 주관하는 제19회 경남도지사기동호인 축구대회는 경남 18개 시ㆍ군의 6개부(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 여성부) 동호인 축구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 대회다.

지난 제18회 대회는 남해군에서 개최됐었다

지난 해 남해에서 열렸던 제18회 대회 사진

 그런데 이 대회에 참가한 거제시 선수단 중 60대의 김 모씨가 심정지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거제시 체육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 모씨는 전반전을 주파하고 후반전 들어 얼마지나지 않아 감자기 심장에 고통을 느껴 안정가료를 취했으나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대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린 것으로 체육회 관계자에 의해 확인되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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