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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거제농수산물 판촉활동차 미국출장지난 월요일 출발 오는 토요일 귀국 에정-레인빅토리호도 둘러봐

변광용 거제시장이 150 만 한국 교민들이 살고 있다는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거제시농수산물 수출 판촉활동차 지난 8일 출국했다.

거제 특산품인 유자, 알로에, 표고버섯, 화웅초 등 가공품의 수출 MOU 및 판매촉진을 위해 농협거제시 김한술 지부장, 이범석 거제농협조합장, 가공업체 대표 세 분 등이 함께 동행했다.

 지난 10일에는 경남 홍보관에서 300만불에 달하는 거제농산품 수출 MOU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Korean fresh 와 체결했다. 거제산 유자차가 한인사회에서 인기가 있고 거제산 수산물에 대한 기대도 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고 전했다.

 변시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거제 농, 수산물의 해외수출 촉진 및 확대 지원을 통해 거제를 세계속에 알려나가야겠다는 생각"임을 밝히고, LA 주재 연합TV와 인터뷰, 라디오 방송인 우리방송과 인터뷰도 있었다고 했다.

교민사회에 거제를 잘 알려주겠다고 했고 "저는 교민들과 함께 거제를 꼭 한번 방문해 달라, 잘 모시겠다"고 말했다는 것.

또 LANE VICTORY호는 한국전쟁 당시 원산항에서 7,000명의 피난민을 싣고 기적적인 항해를 거쳐 거제에 닻을 내린 배이다. 흥남에서 14,000 명의 피난민을 싣고 역시 기적적인 항해를 거쳐 거제에 도착한 매러디스 빅토리호와 꼭  같은 현존 유일 선박이다.

LANE VICTORY호는 로스엔젤레스 싼  페드로항에 정박해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매러디스 빅토리호는 고철로 녹여져 사라져버린 터라 기적적 항해, 인도주의, 평화적 가치, 그리고 거제를 연결하는 LANE VICTORY호. 선박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전쟁과 평화, 사람들의 삶, 그리고 이제는 평화의 도시로 나아가는 거제를 깊이 생각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LA영사를 만나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을 계획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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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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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다가 2018-10-16 21:49:12

    이 새끼는 지금 거제가 60~70년대 농경사회인줄 아나보네
    너무 한심해서 저절로 욕 나온다
    에라이 머저리 같은 새끼야   삭제

    • 어떤 새끼 2018-10-16 21:44:29

      어떤 놈이 온 신문 기사 댓글마다 일부러 반대에 숫자
      올려 놓는데 이 찌지리 새끼야 눈에 다 보인다 그만해라   삭제

      • 단풍 2018-10-16 06:47:27

        어이그 등신아 답답하다 지금 미국가서 풀때기 팔때가 공약사업 하나라도 제대로 받아봐라 온만신에서 욕하는줄 모르고 뭘해야될지 모르나 당신 18번 ~도 없는짓 그만하고 거제 경제좀 살릴 니입으로 말한 공약좀 지켜라   삭제

        • 가다가 2018-10-11 21:28:21

          레인 빅토리호
          전임 시장도 거제로 못가져 왔는데 LA시에서 줄련지...
          능력이 되면 제발 좀 가져와 보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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