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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 현장-4]"허리 찔린 이 소나무 얼마나 아플까!"거제시 법원 정원수 소나무의 외침 - '사람들의 무관심이 문제'

거제시법원 뜰앞 정원수 소나무가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제보 시민 김영화씨>

허리에 찔린 침목으로도 푸르름을 봅내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 소나무의 깊은 아픔을 사람들은 잘 알까? 사람들의 무관심에 자연은 이렇게 고통 받고 있다. 철사 줄은 살갓을 파고 들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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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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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가리 2018-11-21 16:14:18

    거제시 법원 사람들은 눈감고 다니나요
    어찌 이런 일이 더구나 법원에서 일어날 수가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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