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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 고교졸업 용띠들 친목모임, '거룡83회' 창립총회20일 오후 해병전우회 사무실에서 친목과 화합 도모 다짐

"우리는 정다운 용띠들-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내요!"

옥윤협 회장

거제시에 거주하면서 1983년도에 고등학교(지역 및 학교명 불문)를 졸업한 용띠 젊은이들이 자신들 스스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시민화합에 앞장 서자며 '거룡83회'를 구성 창립총회를 가지고 옥윤협씨를 초대회장으로, 손상균씨를 사무국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공설운동장 인근 해병전우회 사무실에서 함께 머리를 맞댄 이들은 같은 하늘 아래에 살면서 하늘과 땅의 이치를 알아가는 지천명의 나이에 들어서도 서로 잘 알지 못한채 살아온 지난날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정다운 친구로 지낼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한사람 한사람이 전부 삶의 주인공임을 강조하며, 보다 가까운 이웃으로, 보다 친근하고 정다운 친구로 살아갈 것을 약속하는, 우정의 한마당이었다고 한 참석자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옥윤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두가 노력해 이제 첫발을 디뎠으니 다같이 최선을 다해 정말 멋있는 친목 모임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며 " 화합과 상부상조가 제일이다. 83년도에 전국 어느 고등학교던 졸업하고 현재 거제시에 거주하고 있는 용띠들이라면 언제라도 문이 열려있다"고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회장 옥윤협 010-8399-6787 / 사무국장 손상균: 010-3557-0715
 

 

서정윤 기자  gjtline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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