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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도의원, 한국전쟁 중 민간인 희생자 추모 전시회 열어

김해연 전도의원은 한국전쟁 중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해 추모전시기획 행사를 열었다. 그것은 서울대학교 통일 평화연구원과 해금강 테마박물관이 공동으로 ‘1947-50 거제 민간인 학살을 기억하다- 가려진 시간 , 남아 있는 눈물전’을 열었다.

이와 더불어 여순사건의 전시물도 공동 전시한다. 이것은 이달 말까지 전시예정이다.

이날 김의원은 추모사를 통해 “ 2003년에 의정단상에서 민간인희생자들의 진실규명을 촉구한바가 있었다, 한국전쟁은 세계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전쟁 중의 하나로 기록되는 데, 그것은 이념의 대결로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었다는 것이고 민간인 희생자들이 너무 많았다”고 전제하고 “이념의 문제로 참혹하게 희생된 사람들이 거제에서 확인된 것만 258명이고 약 1천여명에 희생자가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이들의 명예회복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향후 추모공원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도 밝혔다. 이날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노재하 거제시의원과 김용운 거제시의원과 유천업 거제 경실련공동대표을 비롯하여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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