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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2019년 기해년(己亥年) 선상 해맞이 안전이 최우선새해맞이 해상 안전관리 강화로 이용객 편의 도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기해년(己亥年) 새해 해맞이 행사와 관련하여 많은 관광객이 몰 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한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창주 통영해경서장은 지난 12월 18일(화)부터 26일(수)까지  선상 해맞이 참가 유선 17척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선착장 조명시설 등 야간 운항장비에 대한 점검과 사업자·종사자 상대 안전운항 당부하였다.

 금번 선상 해맞이 행사는 전년 대비 33.5% 가량 감소한 약 2천 8백여명의 관광객이 유선을 승선하여 선상해맞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선박의 무질서한 해상진출 시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선착장과 항․포구에 경찰관을 배치하는 한편,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해역에 경비함정을 집중 배치, 긴급구조 및 구난태세를 갖추도록 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전년에 비해 선상 해맞이 관람객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새해맞이 행사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라고 말하였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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