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거제시
거제블루시티투어 버스 이용객 선호 반영한 코스로 운행

- 유호전망대, 매미성 코스 신설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블루시티투어 운영 코스를 정비하여 2019년 새해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새롭게 정비한 3코스(수요일)는 지난 한 해 동안 거제블루시티투어 이용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거가대교의 위용을 볼 수 있는 ‘유호전망대’와최근 SNS, TV방송에서 이국적인 해안성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매미성’을 추가해 관광객들이 더 좋아하는 ‘유호전망대→칠천량해전공원→매미성→외도, 해금강’코스로 변경해 수·금요일에 운행한다.

또한 운영시간도 기존 08:30~17:30에서 08:00~17:30으로 30분 앞당겨 운행하고 한화리조트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거제블루시티투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승하차장에 ‘한화리조트’를 추가해 더 알찬 시티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거제블루시티투어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 전화(055-636-3000) 또는 홈페이지(http://www.geojebluecitytour.com)로 예약하고 매주 화~일요일까지 1일 1회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옥치덕 관광마케팅과장은 “한화리조트 개장과 함께 더 많은 관광객들이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호 관광지를 반영해서 거제블루시티투어 코스를 정비했다. 시티투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타임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캡틴 2019-01-13 11:30:57

    유호전망대 X
    거가대교전망대 O
    거가대교 전망을 볼 수 있는 그 자리는 유호전망대가 아닌 거가대교전망대로 하여야 한다고 여러번 거제시 관광과에 제안을 했지만 아직도 !!!

    남부면 도장포마을의 신선대 풍경을 볼 수 있는 공간은 '도장포전망대'가 아닌 '신선대전망대'로 부르고 있다. 관광과의 유호전망대 고집이라면 그곳도 도장포전망대로 불러야 한다.

    어떤 지점에서 풍경을 볼 수 있는 공간이라면 그 풍경을 대표하는 명칭으로 작명하고 홍보를 하여야 함이 관광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유호전망대 거가대교전망대, 독자님의 판단은?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