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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통영광도면 가야조선소 앞 정박선 윤활유 유출 해양오염 사고해경 긴급 방제 중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일 저녁 통영시 광도면 가야조선소 앞 해상의 정박선 L호(컨테이너선, 75201톤, 라이베리아 국적)에서 윤활유가 유출되어 긴급방제 중이라고 밝혔다.

 오후 9시 21분경 통영 광도면 가야중공업 앞 해상에 정박되어있던 L호의 대리점에서 윤활유가 유출되었다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방제함정과 경비정, 인근 파출소(통영, 고성, 고현) 연안구조정 및 순찰차량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통영시청 및 고성군청에 오염사항을 전하 하고 통영어업정보통신국에 주변 통항선박 상대 홍보방송을 협조 요청 하였다.

통영해경은 오염군 확산을 막기 위해 선수 및 선미방향으로 100m씩 오일펜스를 전장하였으며 흡착포를 이용하여 방제작업을 벌임과 동시에 추가오염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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