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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민간 해양구조 활성화 간담회 개최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0일(수) 오후 2시 경찰서 강당에서 관내 해양구조협회, 민간해양구조대원 등을 대상으로 「민간해양구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해양구조 활성화 간담회는 민간해양구조 관련 단체 등 관련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구조세력 활성화 방안 및 추진계획 설명 등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민간구조세력은 해양구조협회 경남 서부지부 190명, 민간해양구조대원 406명이 등록되어 활동 하고 있으며, 지역 바다사정에 정통한 어민, 잠수사 등 해양종사자로 구성되어 해양경찰과 함께 해상사고 발생 시 구조 및 수색 활동 등 해상에서의 신속한 구조 활동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해철 통영해경 서장은 “광범위한 바다에서의 해양사고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간구조세력의 협력이 중요하다. 민․관 구조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촘촘한 바다 안전망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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