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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초, 미래, 행복, 희망 가득! 알뜰 바자회 열어

-온갖 물건이 다 모였네! 기성초 알뜰 바자회에 놀러오세요!

지난 5월 16일(목) 기성초등학교(교장 김점숙)는 5월 기성 HAPPY-DAY(미래·행복·희망 알뜰바자회 및 먹거리 장터) 활동을 실시하였다. 전교생, 교직원, 학부모가 다 같이 교내에서 물건을 사고 팔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서, 학용품, 의류, 장난감, 생활용품, 간식류 등을 가져와 기부하고, 기성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이 되어 코너 별로 물건을 진열해 아주 저렴한 금액으로 판매하였다.

또한, 먹거리 코너를 운영하여 전교생 모두 맛있는 치킨과 떡볶이, 음료 등을 나눠먹으며 더욱 풍성한 바자회가 되었다. 기성초등학교 학부모회로 바자회에 참여해주신 학부모님들도 함께 준비한 부추전, 커피 등을 나눠 먹으며 교육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HAPPY-DAY 활동은 올해 처음으로 교육 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함께하는 활동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금 및 남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함으로서 나눔의 기쁨을 느낌과 동시에 부모님들과 함께 참여하며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5학년 강혜원 학생은 “우리 집에서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친구들에게 유용하게 쓰이는 모습을 보니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을 하거나 나누어야겠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모아진 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된다니 아주 보람차다. 내년에도 이런 활동을 또 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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