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종합
거제문협 여류시인 3인, 박영순 고혜량 허원영 시화전 '시에서 길을 찾다'6월13일 18시 30분~.6월23일까지 블루판(구 노란코끼리)카페 야외
 사진 왼쪽부터 박영순 고혜량 허원영

시에서 길을 찾다 

거제문협 여류시인 3인, 고혜랑, 박영순, 허원영이 오는 6월13일(목) 18시30분 블루판(구 노란코끼리)카페 야외에서 시화전을 연다.

 그녀들이 시화전을 열게 된 계기는 그 동안 글을 써 오면서 마음 가는 작품들을 집안 어두운 곳에 숨겨두고 혼자만 간직하고 보았는데, 미약한 작품들이지만 밝은 곳으로 가져나와 세상 사람들과 공감하고, 함께 공유함으로써 문학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함이라고 밝힌다.

 또한 더 훌륭한 작품들을 가진 문학인들이 자주 전시회를 열어 감으로써 시민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가고, 시민들도 문학곁으로 더 다가오게 하려는게 작품을 하는 사람들의 소임이라고 말했다.

1인 10여 점의 작품들을 수줍은 용기로 내어 보이면서 시화전시장의 예쁜 야외풍경과 주변의 그윽한 아름다운 정취를 함께 감상하면서, 여름의 첫 길목에서 시의 향기에 젖어보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일시: 2019. 6월13일(목)~6월23일(일)
장소: 블루판(구 노란코끼리)카페 야외-거제도서관 위 계룡사입구
오픈식: 13일(목) 18시 30분

 

서정윤 기자  gjtline09@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