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람들 포토뉴스
거제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시상식

거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임연순)는 13일 오전 거제시다문화센타, 계룡초에서 “2019년 사랑의 효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편지쓰기 행사는 거제시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들은 편지지와 봉투, 우표를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제공받아 부모님과 친지, 가족, 스승님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직접 써서 집으로 보낸 편지를 받아보는 부모님과 친지, 가족, 스승님들에게 감동을 전달하였다.

한편, 시상식에는 다문화가족 리카 외 5명 그리고 계룡초 마채린 외 5명 등 총12명이 상을 수상 하였다.

임연순 회장은 “인터넷과 SNS 등 정보통신의 발달로 편지를 쓰는 일이 점차 줄어들고 부모 자식간에도 대화가 부족해 지면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줄어들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효’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고 주의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하고자 매년 효 편지쓰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도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타임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