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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울고 있어요. 내쓰레기는 내가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거제시지회(지회장 박문수)는 2019년 2월부터 시작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중 노인과바다사업 참여자는 150명이 활동하고 있다. 거제시 관내 84개소 해안지역에 거제명소안내, 쓰레기 불법투기예방, 바다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나 일부 몰지각한 관광객들의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해 거제시 바다의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어 노인과바다 참여자들의 책임이 막중하게 느껴지는 현실에 놓여있다. 

본회에서는 옥포동 덕포바닷가를 비롯한 10개소 지역에 불법 쓰레기투기예방을 위한 현수막을 해안가 주변에 부착하여“바다가 울고 있어요. 내 쓰레기는 내가 가져가요” 라고 알리며 거제의 아름다운 환경이 불법투기 쓰레기로 인해 오염되지 않도록 바다 환경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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