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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문동폭포길 '거제문화예술제'오는 20일 문동폭포길 일원에서 전시회 등 문화예술행사 펼쳐

거농문화에술원(원장 주명옥)이 주죄하고 거제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부산시임협회, 부산남구문인협회, 부산남사회, 부산영사회, 뜰공방이 찬조 참여하는 제6회 문동폭포길 거제문화예술제가 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배재경시인의 사회로 시화전컷팅으로 시화전, 사진전, 사군자전 관람에 이어서 여는 무대로 국악 '따뜻한 우리소리 예술단'배상덕 회장 외 6명이 출연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시장, 의장, 최영구 부산문인협회장 축사로 이어진다.

 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순보 시인의 경과 보고후에 이분엽, 허원영, 권미숙 시인의 시낭송과 시낭송(윤송)으로 손순이, 노정숙, 이소정씨가 출연하는 것에 뒤따라 시조창 연주로 하환규, 반원익, 허원영, 이분선씨의 무대가 마련된다.

그리고 하빈 시인의 하모니카 연주, 전통예술인 김성식씨의 양반춤, 부산미술협회 문인화분과장인 오동수씨의 섹스폰연주, 시인이며 전 MBC방송 PD를 지낸 김옥균 시인의 노래('시인의 마을', '저 별과달을')이 공연된 후 오찬 행사가 이어진다.

100인 시화전에 140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하게되며, 사진전에도 19명의 작가들이, 사군자전에는 24점의 작품이, 도예전에는 윤윤주씨 도예작품 등 과 생활민화 양현숙, 양현주씨 작품이 선보인다.

주명옥 제전위원장

거제문예ㅇ술제 제전위원회는 주명옥 위원장을 비롯 부산남구문화원 이사인 주철민씨, 시인 이말례씨, 전 해성고등학교 주두옥 교장, 시인 주순보씨가 활동하고 있다. 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명옥씨는 문동마을 출신으로 한국미협문인화 초대작가 및 이사, 부산미협 감사, 부산시인협회 회원과 거농문화예술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 '붓이 노래하다'를 출간하기도 했으며, 한국미협 문인화 우수상, 한국미협 서울시장상 등을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는 거제향토 예술인이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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