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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산 윤일광 시인, 연초면 노인대학에서 열강
눌산 윤일광 교수

지난 10일 눌산 윤일광 시인은 연초노인대학에 강사로 나서 ‘우리 글 훈민정음’에 대해 열띤 강의를 했다.

이 날 강의에서 윤일광 시인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와 현존하는 훈민정음 해례 안동본(간송본)과 상주본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윤필성 연초노인대학장은 “훈민정음의 유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거제의 역사문화에 대해서도 다음에 다시 강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눌산 윤일광 시인은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한 후 지역문학 후진 양성을 위해 눌산시창작교실을 무료봉사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장목 송진포에서 문화예술창작촌 촌장으로 작품 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서정윤 기자  gjtline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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