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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량시인 수필집 '꽃은 어둠 속에서 핀다' 발행배포고혜량:창신대문예창작과졸/《문학청춘》隨筆등단/《문장21》詩신인상/한국문인협회원/거제문협사무국장/한올지기문학동인회부회장/거제문화원이사/고운최치원문학상수상/월요문학작품상수상

고혜량 시인이 첫 수필집 '꽃은 어둠 속에서 핀다'를 발행 배포했다. 출판기념회도 가졌다.

싱시인은 책 의 앞에 말에서 < 어둠, 결코 늪이 아니라 새로움을 위한 침묵의 시간이다, 침묵은 외로움으로 시작되었고 어둠의 시간동안 그리움 한 웅큼 을 손에 쥐고 있었다. 글에 대한 갈망은 늘 외로움 속에서 움이 텄고, 그리움 속에서 꽃을 피웠다. 심장을 녹이는 글 한편이 그리워 어둠을 헤맸고 그렇게 얻어진 글들을 내 이름으로 된 한권의 책으로 묶고 싶다는 욕심은 나를 늘 외롭게 만들었다>고 적고 있다.

제1부 엄마의 사랑법에 멈춰버린 시간 등 12편의 작품이, 제2부 피리풍선의 추억에 엿장수와 도끼 등 12편, 제3부 물안개 보고싶었던 날에 다시보니 예쁜 꽃 등 11편을 수록했다.

이 책은 지난 6월 28일 도서출판 경남에서 펴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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