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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14일 오전 10시 예술회관 앞 소녀상 앞

거제시는 14일 오전 10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추모글 낭독, 택견 플래시몹, 살풀이춤 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거제평화의소녀상건립기념사업회, 시민단체, 청소년,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만들어 그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에 기여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공원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은 2014년 1월17일 시민성금과 거제시 보조금 등으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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