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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2019년 임금협상 타결'수주 목표 달성 · 생산 활동'에 매진할 것

'수주 목표 달성 · 생산 활동'에 매진할 것
삼성중공업이 2019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1%, 정기승급 1.1% 인상 도합 2.1% 인상
△임금타결 격려금 등 일시금 200만원 및 상품권 50만원
△정기상여금 600% 중 300%를 매월 25%씩 분할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협력사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기로 하였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며 "수주 목표 달성과 생산 활동에 적극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삼성일반노조(위원장 김경습)가 밝힌바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 대의원 홍보, 오전 9시 전사원 임금찬반 투표를 실시해 총유권자 4,646명 중 투표자 4,338(93%) 참여해 찬성 2,244표(5`%), 반대 2,085표(48%) 기권 308표(6.53%) 무효 8표(0,18%)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회사의 발표와는 달리 근로자협의회가 밝힌 합의내용을 보면
-기본급 (정기승급 포함 2.1% 인상)
-PI(목표 인센티브)는 회사평가 및 경영목표 달성 결과에 따라 지급
-근속 40주년 축하금 400만원(2019년 근속 40년 대상부터)
-경영상 필요시 신규채용 검토
-인위적 인력구조조정을 실시치 않음
-협력사 처우개선을 위해 노사 공히 노력함
-재도약 실천 격려금 100만원
-임금타결격려금 100만원,
-임금체계 개선격려 상품권 50만원
-배우자 출산휴가 5일에서 6일로,
-정기상여금 600%에서 300%를 짝수월 50%+매월 25% 지급변경
-임금 타결시 특별휴무 1일간 이라고 밝혔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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