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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관광호텔 한양(주), 본사 보도기사에 반론보도 요청'미확정사항'-거제관광호텔의 이미지 손상으로 영업 지장 없길 바래
아래 기사문은 지난 27일 거제관광호텔 한양(주) 측에서 25일 본사가 작성 보도한 기사문 ‘거제시 도시재생 선도사업 호텔 인수 리모델링으로 중심 상권 조성 적정할까?’와 관련해' 반론보도기사문을 요청해 와 본사는 이해당사자의 반론권 보장은 물론 시민의 알권리와 바른 판단을 위해 그 요청서 전문을 아래와 같이 게재한다.

                         반론보도 요청서

귀사에서 지난 2019년 9월25일 06시44분 보도한 ‘거제시 도시재생 선도사업 호텔 인수 리모델링으로 중심 상권 조성 적정할까?’ 와 관련, 거제관광호텔 한양(주)에게는 반론의 기회도 없이 거제관광호텔 관련 기사를 일방적으로 게재하여 마치 거제관광호텔이 부당이득을 취하는 것처럼 오도되고 있고, 댓글에 거제관광호텔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 등이 있어 이를 조작하는 것 같아 거제관광호텔의 명예와 직원들의 사기 저하, 영업상의 손실 등을 초래 할 우려가 있어 아래와 같이 반론보도를 요청합니다.
  
귀사 거제인터넷에 관련 기사 본문 하단에 아래 반론 보도문을 게재하여 주시고 기사 DB에 보관하여 검색되도록 하여 주십시요.

<반론 보도문>
1. 제목 : <반론 보도> ‘거제시 도시재생 선도사업 호텔 인수 리모델링으로 중심 상권 조성 적정할까?’ 와 관련
2. 본문 :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9월25일자 메인화면에 ‘거제시 도시재생 선도사업 호텔 인수 리모델링으로 중심 상권 조성 적정할까?’ 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 거제관광호텔 소유주와 매매 약정계약을 끝마친 상태다. 약정된 매매가는 100억 원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감정가를 토대로 구체적인 액수를 정할 작정이다. 매입가격이 더 늘수도 줄수도 있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거제관광호텔측에서는 반론을 요청하였습니다. 반론 보도문에 따르면 거제시가 ‘정비공장을 도시재생 선정 사업지로 신청하였다면 인근에 위치한 거제관광호텔만 유리하다’ 라고 호사가들은 말하지 않을까? 거제관광호텔측과의 진행과정은 이러합니다. 

거제시가 ‘도시재생사업 사업지 위치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다’ 며 거제관광호텔 매매 의사가 있는지 시 관계자가 방문해 타진하였습니다. 거제관광호텔 관계자는 ‘거제고현 해남정비공장이 환경문제 등 주변 상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정비공장을 도시재생사업을 해 줄 경우 지금의 공영주차장과 같이 공원 및 주차장이 되면 거제 관광호텔의 상권이 살아나고 가치도 높아질 것 같다’ 고 역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시 관계자는 ‘고현동 도시재생사업은 나대지를 사서 건물을 신축하면 사업승인이 되지 않을 확률이 높을 것’ 이라며 거제관광호텔이 사업지로 적합한지와 안전 등 사전 검토를 하겠다며 2차례정도 실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거제시는 7월말일경 ‘사업제안에 토지매매 계약서가 첨부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며 조건부 매매계약과 손실보상협의 계약서에 날인하여 줄 것을 제안했고 날인해 주었습니다.

  거제시 관계자는 ‘감정평가가 인근 주차장을 평당 15,000,000원 정도에 매입했는데 호텔 부지가 600평 이상이니 건물 감정가까지 더하면 100억 원 이상이 나올 것 같은데, 그래도 100억 이상은 매매가를 넘을 수 없고, 사업 진행이 지연되어 손실이 발생해도 100억 원을 넘을 수 없다’ 는 약속을 해 달라고 하였고, 거제관광호텔측은 ‘그러면 평당 13,000,000원 정도인데 이것은 너무 손해인데 그래도 도시재생 사업으로 지정되면 고현동도 좋고 주위 건물주들도 좋아지겠지‘ 라며 협약을 한 것입니다.

  46년 전 대우조선해양이 들어설 때 목재업을 시작한 곳으로 몇 안되는 지역 제조업이 시작된 곳이 거제관광호텔 부지입니다. 현 대표의 증조모님을 모시고 8명의 식구가 같이 살았던 집터이며 자랐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현 대표 부친의 사업실패로 10년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다 2000년 경 매입비·보상비 약 36억 원과 투자비 10억 원, 총 46억 원 정도로 19년전에 매입하였습니다. 이번 매매에 대해 많이도 망설였지만 누군가는 ‘용기있게 매매의사가 있어야 고현동 도시재생사업이 시작 될 수 있다’ 는 주위의 말과 지역경기침체 등의 여건을 고려하여 매매를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거제관광호텔 임직원들은 도시재생사업이 선정이 되던 되지 않던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사실 다른곳이 선정이 된다면 거제관광호텔의 가치는 더 높아지겠지요.
  선정이 되어 고현동 구 도심이 발전되고 인근 토지가격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도시재생 사업지구에 포함되면 선정 이전에 토지를 매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제관광호텔은 선정도 되기전에 토지매매 금액을 확정 협의했고 약속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면 상식적인 판단이라 생각합니다.거제관광호텔의 이미지가 손상되어 영업에 지장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반론 보도를 청구합니다.
                           2019. 9. 27.
                 거제관광호텔 임직원 일동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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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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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9-09-30 06:03:03

    그건물 매입은 맞지않습니다
    오해받을행동은 금물입니다
    다른데 재생사업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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