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경제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노조, "공정위 독과점 명백한 기업결합 불허를 촉구"2일 오후 2시, 전 조합원 7시간 파업 공정위 앞 항의집회

신임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위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지 말고, 독과점 문제가 명백한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의 기업결합을 불허할 것을 촉구한다.

현중재벌의 특혜를 위한 졸속적인 대우조선 매각이 일사천리로 강행되고 있다는 여론이 지역내에는 팽배해 있다. .

 국내외 기업결합심사 또한 제출 된 상황 속에서 대우조선 전체 노동자들과 지역민들의 생존권을 반드시 지켜내려는 대우조선노조의 공정거래위원회 항의집회가  2일 전체 조합원 7시간 파업을 통해 전개된다.

※대우조선지회 쟁대위 투쟁지침 전 조합원 7시간 파업으로 공정위 항의집회 전개
※신임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국내심사 불허를 위한 공정위 압박투쟁 전개)
※민주노총,금속,전국대책위,경남대책위,거제대책위,전국금속 대우조선지회
            ◎ 집회일시 : 2019년 10월 2일(수) 14시~16시
            ◎ 집회장소 : 세종시 공정거래위원회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타임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