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회 종합
제18호태풍 '미탁' 거제 곳곳에 상처를 남기다.사곡삼거리 지하통로 침수 등 폭우 피해 많아

제18호태풍 '미탁'이 3일 한반도를 벗어나면서 막바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거제시 곳곳에 크고 작은 상처를 남겼다. 거제시 변광용 시장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피해 복구에 노력하고 있다.

변광용거제시장 복구현장 점검

특히 정치인들은 민생 챙기기 차원에서 더욱 현장 확인을 괴을리 하지 않았다. 김해연 전 도의원, 시의원 노재하, 이태열 의원 등 정치인들의 밴드에는 피해 상황을 알리는 글들과 시진이 실시간 게재되기도 했다.<이하 이들의 밴드를 캡쳐한 내용이다>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사진출처: 피해사진/이태열 시의원 밴드에서 퍼옴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피해사진/ 노재하의원 밴드캡쳐사진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