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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음주운항(숙취) 멸치잡이 배 선장 선장 검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0월 4일(금) 아침 6시 35분경 통영시 비진도 외항 인근 해상에서 음주운항(숙취) 상태로 멸치잡이 배 A호(27톤, 멸치잡이배, 승선원 4명)를 운항한 선장 B씨(42년생, 남)을 해사안전법 위반혐위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선장 B씨는  10. 3 저녁(시간미상)에 통영시 정량동에서 지인과 소주 2병을 마시고 잠을 잔 후 10. 4 새벽 5시 30분경 조업차 출항 하였으며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A호 선장 B씨 상대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농도  0.044%로 해사안전법 위반 사범으로 검거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은 대형사고로 직결되는 만큼, 특히 새벽에 조업을 나가는 멸치잡이 어선 대상으로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전개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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