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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남 방언 <72>'논고동'출처: 경남방언사전

논고동[농꼬동.(명) 논우렁이. 우렁잇과의 연체동물. 껍데기는 직경 3cm, 높이 4cm 정도의 원뿔형으로 표면은 매끈매끈하고 어두운 녹색을 띤다. 난태생으로 논이나 못에 사는데, 땅속에서 겨울을 난다. <사진 72> [거제 고성 남해 마산 밀양 사천 산청 양산 울산 진주 진해 창녕 창원 통영 하동 함양 합천] @논고동도 논두럭 넘을 꾀가 있다./논꼬동도 집이 있는디 사람인 니는 지금까지 집 한 채 없이 뭐했네(=뭐했니)?/논꼬동 속에도 생각이 들었다.[이상 하동사전]
*방언형
논고동[논꼬동.]: [위 지역] 논고동이[농꼬동이. --_ _]: [울산 의령] 논고디~이[농꼬디~이. --_ _]: [거제 거창 밀양 울산창녕 함안 합천]
*관련어: 고동1, 우링이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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