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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조선산업 맞춤형 용접기 공장 탄생

 지오지에스㈜(대표이사 이봉균)는 지난 10월 17일 거제 연초 송정리 165번지에 조선산업 맞춤형 용접기 공장 개업식을 개최하고 본격 사업을 시작했다.

 연풍소리 풍물단의 지신밟기로 시작된 개업식은 조선산업관계자는 물론 한국 용접기협동조합 관계자들을 비롯한 약300여명을 축하객이 참석했으며 공장 현황과 특화된 용접봉 생산에 대한 회사운영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이봉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조선산업의 메카 거제에서 용접기를 비롯해 우리나라 조선산업 자동화 장비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결집하여 올해 수출 300만불 달성을 시작으로 국내외 조선산업에 최적화된 장비 개발을 통하여 거제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젼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 대표는 " 바다가 있는 한 배는 어느 곳에서든지 건조해야 한다. 조선업에 대량 투입되는 자동화 기계와 작업에 필수적인 용접술은 첨단 장비화 되어 최신기술의 용접기 사용이 매우 경제적이고 생산성 향상을 높힐 수 있다. 비단 거제시,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세계 각 곳에서 용접에 필요한 최신 장비를 개발해 수출하는 것은 향토기업으로서 큰 작믕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출목표를 달성해서 지역은 물론 국가경제에 크게 헌신하고 싶다는 큰 포부를 보였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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