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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국회의원,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28일 국회헌정기념관 및 12월 4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2차레

김한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거제시)이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자신의 인생경로를 적은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또 12월 4일에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거제지역민들을 위해 같은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김한표 의원은 거제경찰서장을 마지막으로 공무원 신분에서 출발 국회의원에 내리 3차레 출마

했다가 낙선하는 동안 거제시내에서 택시운전대를 잡고 민생체험을 시작해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에도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택시운전자로 민생탐방을 해 왔었다.

그는 이러한 희노애락이 담겨있는 택시 속에서 나눈 시민들과의 정감과 거제시 현안 문제들을 접근하면서 시민들의 삶을 조명한다.<아래는 자유한국당 보도자료>

김한표 의원, 국회와 거제에서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출판기념회 개최!
김한표 의원“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

김한표 의원(거제)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서울)과 다음 달 4일 오후 2시 거제시 청소년수련관 대강당(거제)에서‘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김한표 의원이 저술한‘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에서는 가설극장 선전방송을 줄줄이 외우며 담장 너머 세상을 배우던 새까만 얼굴의 관포 소년, 김영삼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모시며 정치인의 꿈을 품었던 제복이 어울리는 사나이, 선거에 낙선하고도 온갖 핍박을 견뎌냈던 택시기사 김한표의 내 고향 거제발전을 위한 행보를 자세히 수록 해 놨다.

특히 거제시 국회의원으로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의 편에 서서 눈물을 닦아주고, 민생현장을 누비며 더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들기 위한 내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한표 의원은“지난 19대,20대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점과 더 나은 대한민국,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들기 위한 생각을 한 줄씩 적다보니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한표 의원은“남은 임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더 행복한 대한민국과 거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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