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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장미회, 복지시설에 짜장면 봉사"따스한 손길과 눈길 속에 우리 사회의 다뜻한 온정이 깃든다"
회장 김행귀

따스한 손길과 눈길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끼 식사라도 맛있게 대접하려는 사람들, 중곡장미회 회원들이다.

지난 2005년부터 13명의 회원들이 한결같은 사랑을 담아 매달 평균 80그릇 이상의 짜장면으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중곡장미회(회장 김행귀) 회원들은 연초면 소재 작은 예수의 집, 실로암, 파랑포 작은예수의집 분원 등에서 짜장면 봉사를 하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이들은 모든 경비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돈으로 정성껏 준비해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정성껏 음식을 마련한다. 시간과 노력이 진정한 봉사라는 점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우리 사회를 더 따듯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서정윤 기자  gjtline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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