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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승진.전보 인사 후유증 '만만찮다'인사란 모두에게 만족 줄순 없지만 노조홈피에는 '망사'. '청렴도 저하 원인' 등 불만 글

거제시, '연고주의 및 코드인사 근절 안되나?'

지난 연말 공로연수로 퇴임하던 여경상 행정국장이 의회에서 가진 퇴임 인사말에서 변광용시장에게 "공무원이 인사불익으로 이불쓰고 혼자누워 목놓아 우는 사람이 없게 해 달라"던 당부가 무색해 졌다는 거제시 공직 내부의 여론이 높아지고 있어 한동안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일부 주무국의 수석 주사들은 스스로의 격앙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며칠간 년가를 내고 두문불출했다는 소문도 쏟아져 나온다. 결국 공정인사의 기준이 모호하다거나 연고주의 등의 관행적 이야기가 흘러나오지만 한편에선 변시장이 핵심요직이나 주무국 계장이라도 능력과 성실에 따라 반드시 연공서열순으로는 인사하지 않을 것임을 평소 분명히 해 온 점을 설명하고도 있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듯이 모든 대상자들이 전부 만족할 수 있는 인사는 없겠지만 열심히 일해온 사람이 상응한 대우를 받지못했다는 볼멘 소리와 함께 노조 게시판에는 '망사'라는 단어까지 등장하고 있기 깨문이다.

특히 노조 게시판에는 전임시장 당시 연하장 출신 우대 소문으로 상대적 불이익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일운면 출신, K고 출신 지연 학연에 대한 비난 글도 등장해 은근히 비난을 암시하는 글도 올랐다. 공무원 인사와 관련해서는 항상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가 대두되기 마련이다.

거제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공식적으로 노조에서 입장을 밝히지는 않고 있으나 노조위원장에게 일부 직렬군 배치에 대한 기준을 확인 요청하는 글도 눈에 띄었다. 
"승진이나 전보 인사에서 지연, 학연 등이 영향을 미친다면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의 사기는 떨어지고 청렴도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5일 승진인사, 14일자 386(재임용포함)명의 전보인사를 단행한 후의 관가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냉기류가 흐른다는 분위기가 전달된다. 거제시는 국장급(4급 지방서기관)과 사무관 등 승진자가 55명으로 인원이 많았고 전보 인사도 5급 이상 35명에 6급 이하 186명까지 200명을 넘었다.

 이번 인사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승진인사에서 주무국 주무계장들의 승진인사에서 눈에 뜨게 배제된 점을 들 수가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옥주원 신임 행정국장은 평시부터 주무국이나 연공서열만 믿고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승진기회를 주지않을 것임을 시장이 분명히 강조해 왔던 점을 설명했다. 보다 혁신적 인사를 위함이라고 하나 정작 당사자들의 느낌은 사뭇 다른 것 같다.

6급 이하 승진 전보인사도 “공정성 · 객관성” 논란 
지금까지 크게 지적되지 않았던 6급(담당) 승진 및 전보와 7급 이하 전보를 두고서도 말들이 많아졌다. 노조게시판에는 “시장이 신경쓰기 어려운 7급 이하 직원들은 도대체가 어떠한 기준으로 전보가 돌아가는건지, 본인의 인사희망을 이야기하라고 했지만 적극적인 홍보도 없고 막상 전보희망을 이야기해도 반영되는 케이스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면서 “누구는 요직으로 잘만 가고 누구는 열심히 일해도 점수도 안나오는 과로 좌천당하는 결과가 각자 개인의 책임이냐”고 토로하고도 있다.

특히 “인사를 까고 나면 항상 ‘그들만의 리그’와 ‘그들만의 합리화’로 귀결되는 망할 시스템, 제발 이번에는 좀 뜯어 고치자”는 내용도 눈에 띈다. “최소한의 기준이나 잣대가 누군가에겐 가혹하리만큼 철저히 적용하면서 누군가에겐 고무줄이되어 코걸이 귀걸이가 되는 세태에 불만을 갖는 것”이라는 일침도 있다. 한 공무원은 “ 기준도 없고 객관성도 결여된 자기사람 챙겨주는 개X 같은 인사”라며 “인사를 이렇게 해놓고, 청렴도 하락이 계장 책임인가 묻고 싶다”고 분통을 쏟아냈다.

비교적 전문성을 요하는 부서 6급 담당자가 채 적응도 마치기 전에 자리바꿈돼 당사자가 씁쓸해하는 촌극도 나타나고 있다. 일명 요직으로 꼽히는 총무, 인사, 시정, 기획, 감사 담당 보직자 발탁 배경을 노조위원장이 밝혀달라는 청원도 보인다.

일각에선 인사 부서의 전횡이 문제라는 주장도 들린다. 공정하고 객관적 기준이 아닌 친소관계에 따른 요직 배치 및 개인 감정에 의한 인사 배제 등이 주장의 핵심이다. 여기다 인사 부서의 ‘셀프 승진’이란 잡음까지 들리는 등 거제시 역대 인사 가운데 부정적 반향이 큰 인사 결과로 기록될 전망이기도 하다.

청념도 하락 첫번째 원인은 인사불만이요. 전 직원들은 다 알고있는데 인사결재자들만 모른다. 인사유공자들 승진잔치하니 어찌하랴. 무슨인사가 좀 맘에 안든다고 6개윌마다 뺑뺑이 돌리니 대책이없다. 거제시청은 측근 몇몇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1,200여명이 움직인다는 사실! 화합행사 하면 뭐하노. 직원들 속으로 비웃고 있는데~ 인사때마다 직원들이 왜 이러는지 되돌아보길" 권하는 시민의 글도 보였다.<아래는 노조게시판 글들>

모르는게아니라 모르는척하는겁니다 이.삼주지나면 조용해지니. 한달만 귀닫고 입닫고 있으면 됩니다 청렴도?????? 그냥하는소리겠지요. 직원소통 간담회? ㅋㅋ 그냥웃지요

다 내탓이오 권불사년 

넘~~바뿌신 울 시장님께 너무 많은 것 요구하지 맙시다. 인사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다고 하심. ㅎㅎ 

농업정책과 모계장, 주무계장을 제치고 승진 시킨 대단한 업무성과가 있나요 좋습니다!!! 다른 실과도 많을것인데 저희과만 지칭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허위사실등 구체적인 내용으로 피해자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를 떨어뜨리는 경우에 명예훼손죄가 성립됩니다.!! 결론적으로 지난번 소청때 선임한 변호사와 논의하여 명예훼손으로 고발할계획입니다 참고하십시요

배병철 위원장님께 건의 드립니다. 일명 요직이라는 자리 총무.인사.시정.기획.감사 담당 보직자 발탁 배경을 밝혀 주실것을 건의 합니다. 항간에 누구는 누구 빽이다.
누구는 누구 청탁으로 갔다 등. 이러한 여론을 불식하기 위해서 라도 노조 차원에서 그 진상을 밝혀 거제시의 정의와 공정함을 세워 주실것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인사철에 인사낙오자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몇몇 루저의 푸념으로 몰아가는 글도 보이는데 같은 직원으로서 참으로 참담한 마음입니다.

이쯤 되면 나오는 이야기가 인사가 모든사람을 만족시킬수는 없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걸 몰라서 다들 이런 불만을 제기하는 걸까요? 최소한의 기준이나 잣대가 누군가에겐 가혹하리만큼 철저히 적용하면서 누군가에겐 고무줄이되어 코걸이 귀걸이가 되는 세태에 불만을 갖는 겁니다.

특히나 시장이 신경쓰기 어려운 7급이하의 직원들은 도대체가 어떠한 기준으로 전보가 돌아가는건지 본인의 인사희망을 이야기하라고 하지만 적극적인 홍보도 없고 막상 전보희망을 이야기해도 반영되는 케이스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누구는 요직으로 잘만 가고 누구는 열심히 일해도 점수도 안나오는 과로 좌천당하는 결과가 각자 개인의 책임인가요?

인사를 까고 나면 항상 그들만의 리그와 그들만의 합리화로 귀결되는 망할 시스템
제발 이번에는 좀 뜯어 고칩시다. 투명한 인사 누구나 공정한 기회 제공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 일하라고 요직 자리에 계신거 아닙니까?

도대체 그 자리들은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일들을 하길래 앉으면 진급확률이 높은가요? 위 자리들은 대부분 지원부서인데 오히려 민원많고 야근많고 욕많이 듣는 자리에서 진급자가 많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닐까요? 요직 근처에도 갈 수 없는 소수직렬들은 좌절이네요. 

썩었다 저도 찬성입니다. 신규 때는 주변에서 인사의 불합리성을 얘기하여도 잘 모르니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차가 쌓일수록 이 조직의 인사는 참 기형적으로 굴러간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식이면 그렇게 열심히 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청렴도 하락했다고 자리 배치를 바꾼다 어쩐다 하시는데, 자리 배치보다 내부 인사부터 투명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썩었지 일많이하면 징계나받지요 민원한테 쌍욕먹고 대응하면 사유서제출하랍니다
과연 누가 더 고생하고 누가 대우를 받아야할까요 소수직렬은 어쩌다 떡고물떨어지면 감사히 받아먹고 그냥 조용히~~~ 있다가랍니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려 내려 청렴도가 내려간다 쭉쭉쭉쭉쭉 쭉쭉쭉쭉쭉 쭉쭉쭉쭉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원칙없이 인사할거야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갑질자들 방치할거야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행사동원 차출할거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인성타령 쉬쉬할거야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허가청탁 전화할거야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게거품을 물게할거야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올라갈 시간도 없어요 언제까지 이짓거리 해먹을거야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린다 내려 내려 청렴도가 내려간다 쭉쭉쭉쭉쭉 쭉쭉쭉쭉쭉 쭉쭉쭉쭉

올해 청렴도도 보나마나 하락이다~학연지연혈연으로 똘똘뭉친 우리시는 향후 10년간에는 변함없이 청렴도 꼴찌당첨..ㅎ

청렴도는 자리배치만 잘하면 쭉쭉쭉 6급계장 전방배치 착착착 곳곳에는 한숨소리 휴휴휴  

인사철만 되면 올라오는 같은 패턴의 글들 그것은 바로 인사 낙오자들의 푸념글이다.
이번에 안되었으면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 그런것이지 무슨 인사에 원칙이 없다느니, 흑막이 있는것처럼 호도하고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거제시 공무원 천여명 모두를 만족시킬 인사가 가능하겠습니까. 양지가 있으면 당연 음지가 있듯이 누군가 웃는다면 우는자도 반드시 생기는 법이지요.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자신을 알아주는 이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그 언젠가는 되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퇴직하겠습니다.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항상 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님은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이 어리고 총애부서에 계시는 분인가요 죄송합니다. 높으신 분을 못 알아봐서요 저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제가 바로 인사 낙오자였네요.낙오자가 글 올려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이런 글이라도 안올리면 홧병이 날 것 같아 올린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묵묵히 일에 최선을 다하였고 결과를 말한 것 뿐이었습니다.

욕나온다 아무리 인사 승진대상자를 보고 보고 또봐도 ㅇㅅㄱㅈ이 진급하는게 맞나싶다..순위가 평정 3번으로 그렇게 올라가나? 정말 욕나온다..청렴도가 왜 낮은지 이유를 직원들에게 찾지말고 제발 윗선에서 찾으시요

욕나온다1 변시장 공개적으로는 성과에 따라 인사하겠다고 하더니, 이번인사 보세요 인사기준 개뿔 궝이나 병이나 그놈이그놈이야 

욕쟁이 Oㅅㄱㅈ 그렇게 일 하기 싫어서 편한데 찾아다니더니 일운빽으로 승승장구네. 아 나는 왜 일운에서 태어나지 못했는가

안타까움 납득하는 부분도 있고 이해안되는 승진도 있습니다. 문젠 그런인사로 피해보고 또 기다려야하는 당사자의 상실감과 사기저하는 무엇으로도 대신할수가 없어요 특히 소수직렬의 경우는 더합니다

다해쳐무라 입으로 털고 다녀서 투명하게 만든 장본인은 이번에 잘되신것같습니다. 우리 조직의 앞날을 위해서 진급하셨고 자리에서 나오게되어서요. 다시오면 더 개판으로 무장해서 올거같은데 대비를 해야합니다 

일운시대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일운시대 천년만년 있지 않습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겁니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복면가발 어휴, 이젠 일 안할랍니다. 연가든 병가든 다 사용할 겁니다. 인사의 기준은 일운면(본가, 처가), K고? ㅇㅇ? 그럴거면 이젠 일도 일운면(본가, 처가), K고, ㅇㅇ가 다 하면 되겠네요.납득할 수 있는 인사하세요;; 이젠 공식적인 자리에서 소신있게 인사한다는 말은 그만! 

버려진 자식 일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싸잡아 하는 표현 참다가 억울하여 한줄 올립니다. 권시장 시절엔 연하장 출신 아니라서, 이제 일운면에 k고 아니라서..... 공통분모속에 포함되고도 해마다 힘든 부서에서 일만 꾸역꾸역하고 승진과 요직의 부귀영화 못보는 불쌍한 00출신 직원도 있으니 무심코 돌 던지지 마세요. 요상한 재주 없는 00출신 불쌍한 개구리 돌에 맞아 피멍들고 있는 자는 어찌하오리까? 

k고미담 지난 연말 k고 동문회 때 신임 ㅇㅅㄱㅈ 잔치했대요. ㅇㅅㄱㅈ간다고 벌써 인사하고 대접받았대요.그 자리에서 박수 친 사람들은 모두 진급하고 요직 가겠죠?  

로마 거제시 인사는 일운으로 통한다. 주요보직에 일운사람들이 다 포진하고 있으니 들어갈 틈이 없다. 

농공행상 ㅊㅁ계장 자리는 시보자리인가? 6개월만에 자리를 옮긴 것이 좌천인지 작전상 후퇴인가. 이번 인사에 그자리 간 사람도 시보계장은 아니겠지요. 기준도 명분도 없는 인사. 참 이해하기 힘든 인사네요

굳루트?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던 직원중에서도 진급누락 된 분이 있을텐데
그 동료 앞에서도 '낙오자'라는 표현을 쓰실 수 있나요? 참담합니다. 

굿루트타고 높으신 자리에 계신가보군요. 저기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인사 낙오자라구요? 글에서 언급한 그 나름대로의 이유는 잘난 그들만이 알겠죠. 낙오자라는 표현을 이런 식으로 쓰시다니 평소 마인드가 어떤 분일지 알 만합니다. 

 쓴소리 가진자들이 무시하면서 평소 하는 말이 그대로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낙오자 ?? 낙오자는 가진자들 만들지요. 진짜 뻔뻔합니다

홧병이 날 것 같아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열심히 일하면 그에 합당한 댓가를 주겠다.' 라는 시장님 등 윗분들 하시는 말씀만 믿고 바보처럼 또 죽으라 일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결과도 나서 시를 알리고 예산도 따오게 되고 나름 보람도 있었습니다.작은 민원에서 불만 민원까지 시민들에게 설득시키고 달래가며 노심초사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평소에 주변 선후배 동료들은 칭찬하며 '다음에는 승진하겠네' 하고 우스게 소리를 합니다. 승진배수에도 없는 나를 보고 이번에는 다음인사에는 좋은 자리 갈거라고 위로를 했습니다.하지만, 결과는 일명 말하는 저 아래에 분규되는 과로 밀려서 발령이 났습니다.(헉 좌천인가~)열심히 일해서 시를 빛내면 좌천? 적당히 조용히(복지부동) 했으면 아마도 이런 결과가 아니었을수도 ...저는 이것을 몰랐습니다. 한번 난 인사 제가 이런 글 쓴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매번 이런글 오르고 신문에도 나고 해도 기득권들은 계속 승진 계속 좋은자리 발령) 홧병이 들것 같아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저는 이제 승진 잊고 조용히 살려고 합니다. 발령난 과로는 승진 힘들 듯 해서요. 그래야 홧병이나 우울증이 안 걸릴 것 같습니다. 한번 눈에 띄게 열심히 일해 보려 하다가 이래 되었네요.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아무튼 이래 된 것은 제 탓이겠죠. 죄인은 이제 물러갑니다. 죄명 : 열심히 일한 죄

이제 저도 소리 한번 내어 보려구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듯이 아플때 '아프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게시판이라도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시 인사는 공통점이 있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행정과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은 특히 기획과 행정과는 기존 발령 났던사람이 또 나고 자기들끼리 바꾸고 항상 그 사람들로 대부분이 구성됩니다. 예산이야 특수하다라고 해서 일수도 있지만 나머지 다른 담당은 별 다를게 없는데 너무 오래 장기집권하는 것도 그렇고, 나갔다가 금방 또 들어오는 것도 그렇고, 오늘날의 인사 현실, 아마 이런 과에 한번도 못 오신분 많은껄로 대신 몇번 가신분들도 많겠죠 

동감 어제오늘도아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네요 정말눈꼴사나워서 이따위로하면서 6급전진배치ㅋㅋ 한심합니다 진짜 

그만둘란다 열심히 일 잘 안해도 됩니다..그저 저거끼리 해쳐먹는 그 그룹에만 속하면 됩니다..

위로자 복지부동하면 안됩니다. 일도열심히 하면서 인맥도 넓혀야하고, 손바닥 지문없어지는것도 신경쓰시면 안됩니다. 그래야 4배수에도 들고, 거기다가 주변의 도움까지 모든게 물레방아처럼 아귀가 딱 맞아야 승진할수 있습니다.그렇게 못하겠다면, 그냥 이도저도 아닌 복지부동이 정답니다. 근데, 아주 중요한것이 있습니다.퇴직하고 나면 공수레공수거입니다. 그냥 동네어르신이 되는겁니다. 나이에 장사는 없습니다.
모든것이 평등해지는 날이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마십시오..

느그끼리 다 드십시요 아이고, 배부르긋습니다. 축하하고요.당신들 경조사에는 '쌩'깔께요. 그러니 고맙죠? 서로 불편한데 얼굴 안 봐도 좋으니

느그야 느그에는 이번에 5자로 진급한 2층 느그와 면동에 가지않고 기획실 계장으로된 직원하고 직렬 최초로 기획실로 간 그의 꼬붕 둘이 포함되는거죠. 줄기차게 만나더만 진짜로 느그끼리 다하네요

난 차석만 5년째 차석으로 근무도 안 하고 6급단 사람도 있더이다

자나깨나 갑질조심 부러우면 지는거다. 갑사천왕의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만. 네, 그렇습니다. 볼드모트와 독사가 움직인다는 소식입니다. 닥터님, 죄송하지만 독사는 뉘신지요? 네, 삼천왕들은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신다고 합니다만, 독사는 그동안 조용히 사천왕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인물입니다. 비록 삼천왕에 비해 세상에 덜 알려져 있지만 타겟에게 본인의 의도가 관철될 때까지 갑질을 한다는 자이지요.. 아하, 그렇군요. 과연 풀 한 포기 남지 않는 자리의 소유자이군요. 앞으로 같이 하게 될 직원분들께서는 갑질에 다치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와 갑질 시 빠른 제보 부탁드립니다. 자숙의 시간이 짧아 불안감을 주었던 볼드모트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네, 대비한다고 되겠습니까만, 강자에게 약하다고 하니 갑질을 시도하면 강력하게 대응하시라는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유용한 충고 감사드립니다. 과연 갑질자들은 강자에게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군요. 볼드모트와 같이 근무하실 분들은 항상 전화기 조심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인사 관련 한 말씀 해 주시겠습니까 닥터님. 네, 짧게 표현하겠습니다. ''인사불패 청렴하락''. 감사합니다. 닥터 가스레인지님.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 갈때가지 간다  
 
인성 고마하소! 세상 불합리가 하루 이틀이요? 그리고 매사 역지사지하시고~
항상 실력을 기르소! 욕심은 자제하고~ 

지사지 뭔 앞뒤 말도 안맞는 개*같은 소리인가? 불합리가 하루이틀이 아니고 매사 역지사지라고그라모 실력은 길러서 뭐 할라고, 뭔 실력을 길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나 주고 길러라고 하지 개뿔 자제할 욕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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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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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0-01-19 01:17:38

    정실인사로 공무원 민심 다잃고있는줄 알고있는지...
    시장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다
    이제 얼마안남았다   삭제

    • 어쩔고 2020-01-15 08:30:17

      전임시장의 적폐를 그대로 그대로 답습하는군요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일을 어쩔고   삭제

      • 공무원 2020-01-15 00:33:21

        지역경기는 바닥인데 공무원 철밥통은 잔치분위기네.기업은 자구안 한다고 난리인데 공무원은 더 늘고 있다. 월급누가 주노.일안하고 노는 놈팽이 공무원 많다. 지위고하 막논하고 퇴출시켜라. 일운시장 똥 빽만 판친다. 부디 줄여라. 작을때 더 잘 되었다. 시청 밑 고급식당가가 그냥 있는게 아니다   삭제

        • 계룡산 2020-01-14 23:01:35

          그 밥에 그 나물인것을 우짜것소
          시장은 밈기가 정해진 선출직이고
          시청직원은 철밥통 공무원 인것을
          하여튼 거제시 공무윈님들 정신차리세요
          남탓 하지말고 자기 자신부터 되돌아보시기를
          미련할지고!   삭제

          • 거제시민 2020-01-14 11:13:42

            하여튼 거제시 공무원들 문제 많습니다 자기의 역량이나
            능력은 생각지도 않고 시민을 우습게 보니 이런 사단이
            생기지요 모든걸 내려놓고 오직 시민을위한 행정이나
            똑바로하세요 공무원들도 철밥통이 아니라 앞으로는
            능력평가제를 해서 자질이 부족한사람은 전부 걸러내야
            합니다 지금 시민들은 어찌하고 사는데 이 시기에
            자기 밥그릇 타령이나 하고 말이야 구제불능!   삭제

            • 말 많네 2020-01-14 10:49:58

              공뭔들이 봉사활동 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말이 많내 변시장 잘 못한게 뭐있는데 이러니 인성소리가 나온다 쯧쯧 인사가 불만이라 청렴도 떨어지게 처신한다는 소리가 하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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