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람들
김용운 전 거제 일운면장 코로나19 위기극복 수국 1,300주 기증

일운면(면장 최무경)은 지난 16일 김용운 전 일운면장이 기증한 수국 1,300주로 조선해양문화관 산책로와 상문동을 잇는 반송재로 도로변에 수국 꽃길을 조성했다.

그의 수국 기증은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기증한 수국만 3천여주, 1톤 트럭 15대 분량이다. 이번에 식재한 수국은 3년생으로 그가 직접 삽목하여 키웠다.

수국을 기증한 김용운 전 면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이번 위기를 극복 후 더 많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풍성한 수국 꽃길을 보기 위해 일운면을 방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운면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불안과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며, 관내 곳곳의 꽃길, 꽃밭을 정비하고 있다.

최무경 일운면장은 “푸른 일운면 조성으로 면민들이 삶의 활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타임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