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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여론조사]거제총선 초반 판세, '정권심판론', '안정론' 보다 우세?서일준 50.3% 문상모 24.3%, 김해연 10.1%, 부동층 12.4% 박재행 1.2% 염용하 1,1%, 이태재 0.6%-본사 여론조사 결과

지지정당 미래통합당 41.7%, 민주당 33.1%, 지지정당없다 6.2%, 정의당 5.7% 순
비레정당도 미래한국당 39.9%, 더불어시민당 16%, 열린민주당 13.4% 정의당 7.9%순

4.15제21대 거제총선 출마자에 대한 초반 여론조사결과 현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는 미래통합당 후보 지지도가 정부 안정론을 내세우는 집권 여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를 단연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일준 후보 전 계층에서 고른 지지층 
제21대 총선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인 28일 조선노동자들의 밀집지역으로 진보진영의 유권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거제시선거구에서 현정권 심판론이 우세하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다.

이 분석은 〈인터넷신문 거제타임라인〉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8일 진행한 여론 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4·15 총선에서 거제지역 지지 후보가 누구인지를 물은 결과, 미래통합당 서일준 후보가 50.3%의 지지를 얻어 여당인 민주당 문싱모  후보 24.3%를 앞질렀다. 지지율 격차가 26%포인트(P)로 오차범위(±4.3P) 보다도 훨씬 뛰어넘었다.

‘지지 후보 없음’ 응답자가 7.1%, ‘잘 모르겠다'’는 5.3% 등으로 나와 부동층도 두껍지 않았으며 무소속 김해연 후보는 10.1%를 얻는데 그쳤다.

특히 통합당의 서일준 후보는 지역별, 년령별, 성별, 직업별 등에서 골고루 지지세를 얻었으며 여당인 문상모 후보도 골고른 지지세 였으나 서일준 후보를 제키지는 못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방향 ARS조사로 2020년 2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거제시거주 18세 이상 성인남여 표본크기는 509명이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3%  응답률 5.8%(유선 4.1%, 무선 7.2%로 2020년 3월 28일 1일간 (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 여성223명(43.8%), 남성 286명((56.2%)였다. 가중치를 주어 산출했다.

연령대별로는 만18세~29세 72명, 30대 83명, 40대 118명, 50대 113명 60세 이상 123명이 응답했으며, 가선거구193명(고현, 장평, 상문동), 나선거구 98명(연.하.장 ,수양) 다선거구 70명(옥포1.2동), 라선거구78명(일운,동부.남부.거제.둔덕.사등) 마선거구 70명(장승포.능포. 아주동)총 509명이 응답했다.

조사내용은 성별.연령별, 직업별, 지역별, 정치이념성향별로 투표참여 의향,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미래통합당 서일준, 우리공화당 박재행,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태재, 무소속 염용하, 김해연의 가상대결,  비례대표 정당 투표와 정당지지도 조사였다. <세부결과표 아래 첨부 사진 참조>

거제시 선거구의 이번 총선은 현역의원인 미래통합당 재선의 김한표 의원이 컷오프되고, 민주당에서는 이기우 예비후보가 공천결정과정에서 문후보를 검찰에 고발하거나 서일준 후보가 경찰청에 고발되는 등 한 때 격앙된 감정의 표출들이 많았었다. 반면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다가 무소속으로 김해연 후보가 뛰쳐나오는 등 파란이 일기도 했으며 자유공화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들은 갑자가 등장해 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 다만 염용하 무소속 후보만 처음부터 시종일관 외길을 걸어온 셈이다.

◆ 어떻게 조사했나

본 여론조사는 <인터넷신문 거제타임라인>의뢰를 받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서 지난 28일에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5.8%, 유선 31.8%.무선 68.2%였다. 거제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사용된 표본 추출물은 이동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전화 RDD로  ARS 자동응답 조사로 시행했다. 조사결과는 올해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한 것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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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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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0-04-01 13:43:49

    이 여론조사는 말도 안된다. 기가 찰 노릇아닌가? 거제시민은 바보인가? 아직도 보수에 표몰아주게...총선결과에 주목하면 될것이다. 먹고살만한 보수들 작업이라본다. 일반 시민들은 코로나 이후 경기부활에 여당만이 해낼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거제시민은 이념논리에 휘둘리는 무식한 국민이 아니기 때문이다.   삭제

    • 민주당만 빼고 2020-03-31 20:32:33

      거제가 고향이라는 것도 의심스런 대똥이
      간첩이라는 말도 있고
      거제 경제의 한 축인 대우조선해양도 불법적으로팔아 먹었고
      전국 농지와 임야를 태양광 패널로 뒤덮게 했고
      세계일류기술이자 가장 안전하며 저렴한 전력인
      원자력발전도 작살냈고
      시장경제체제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공산 사회주의 국가 전단계인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개헌을 추진 하려는 이 주사파 빨갱이 정권을심판하고 척결하자   삭제

      • 최정숙 2020-03-31 17:44:49

        정직한 조사네요
        당연 개판 치고 있는
        현정권에 대한 심판이 월등한
        서일준 지지로 가야죠
        우파단일화해서
        정권심판 합시다   삭제

        • 거제 2020-03-31 16:46:00

          앞전시장이 지금의 미래통합당인데 잘했나?   삭제

          • 거제시민 2020-03-31 16:43:22

            누가해도 똑같지 거제정치인중에 경제 제대로살린사람 누가있노기대자체를 안한다
            선거때나 전부하는소리지   삭제

            • djdxjfl 2020-03-31 10:02:42

              이런 기사 올린 신문이나 어느 후보나 똑 같다. 이 기사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앞으로 15일후에 명명백백하게 드러날 것이다. 아이구 그때가서 그 우사를 우찌 감당하할련지. 엉터리 여론조사에 엉터리 신문이라고^^사세확장은 커녕, 사세축소다   삭제

              • 혁명 2020-03-31 09:51:34

                가즈아! 국민혁명배당금당으로!   삭제

                • 짜빠구리 2020-03-31 09:45:54

                  밑에 댓글보니 자공당이 전세냈네!
                  기분나빠서 백재행이 안 찍을란다..   삭제

                  • 김재국 2020-03-31 09:30:43

                    대한민국을 구하고,거제시의 경제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우리공화당 박재행후보뿐입니다.   삭제

                    • 김수민 2020-03-31 08:09:50

                      정권 반드시갈아엎어야합니다
                      선전하셔서누구던 주사파정권갈아엎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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