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람들 웃음보따리
웃으며 살아요

즐거 토욜
피곤해도 하하호호 잊지 마세요~♡

예쁘고 멋진 삼순이가 새로 사귄 남자
우리의 삼식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 주세요.

100일간 밤마다 집 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

그날 밤부터 우리의 삼식이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바닷가에 있는 삼순이 
집을 찾아왔다~

삼순이는 매일 밤 자기를 위해 밖에서 떨고 있는 삼식이 생각하며 점점 
삼식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99일째 되던 날은 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삼순이는 보이지도 않는 심한 
빗속에서 우산도 
쓰지 않고 있는 삼식이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요. 
당신 마음을 모두 알았으니 
우리 결혼해요.”

그러자 그 남자 당황하며 말했다.

.“저… 저는 알바 인데요"

헉!
????????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타임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