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거제시의회
거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옥영문, 부의장 신금자의원 선출부의장선거에서 3차레 투표 최종투표서 신금자의원 1표차로 윤부원의원에 신승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가 2일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후반기의장단 선거에 돌입했다.2

일에는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3일에는 상임위원장 선거가 실시된다. 운영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상임위원장을 전반기에서는 여당측에서 3석 야당인 미래통합당에 1석을 배정했으나 후반기에는 전 상임위원장 자리를 여당측에서 갖겠다는 점이 드러나 비난이 일기도 했다.

2일 개회된 본회의장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되기전 사전 조율에 의해 안석봉의원과 김동수 의원이 감표위원으로 선출됐다. 의장, 부의장 선거에서는 1차 의장선거에서 옥영문 현의장이 재석 16명 중 14명이 찬성하고 2명의 무효표를 제외한 절대다수의 찬성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어  진행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1차 신금자 의원 8표, 윤부원의원 4표, 전기풍의원 2표,무효 2표가 나와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2차 투표를 실시해 신금자의원 8표, 윤부원의원 5표, 전기풍의원 2표무효1표가 나왔다. 1차 .2차에서 결판이 나지않아 최종 다득표자 2명을 상대로 결선투표한 결과 신금자 의원 8표, 윤부원의원이 7표 무효1표로 신금자 의원이 당선됐다.

옥영문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의원들이 지지해 당선시켜 주심에 무거운 책무를 느낀다.개원당시 밝혔던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다하겠다던 약속을 다시금 되새긴다.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부족함을 채워가겠다. 의원들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임기 더 열심히 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신금자 부의장도 인사말에서 "많이부족한 본인에게 성원해준 동료의원들께 감사한다. 경기침체와 코로나위기 극복위한 시장과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도 감사드린다. 시민 위한 정책수행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시민의 행복에너지 추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의회 16명의 의원들은 옥영문 의장, 신금자부의장, 윤부원의원, 전기풍의원이 3선의원이며, 최양희 의원이 재선의원이고, 나머지 의원들은 전부 초선의원이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거제시 2020-07-08 10:09:48

    말만하지말고 행동으로 움직이는 거제시나 거제시의회가 되길..   삭제

    • 거제인사람 2020-07-02 18:51:17

      심히 걱정이됩니다~인사말은 거창하게잘하시네요 꼭 지켜보겠습니다~~얼마나 일을하시는지~~놀러다니는의장이아닌 일잘하는의장이되시길 ~~시민의눈은무섭습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