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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봉사단 ‘만찬’, 거제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가족 대상 외식지원

함께 나누는 따뜻한 외식인들의 모임‘만찬’(회장 하대영)이 27일 지역 장애인가족세대를 위해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직무대행 윤숙이)에 외식서비스를 지원하였다.

이날 외식은 ‘만찬’ 봉사단 회장인 하대영 대표가 운영하는 연초면 소재의 하면옥과 오비리 카페에서 재가장애인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외식에 참여한 가족은“우리 아이들이 둘 다 발달장애가 있어 외식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과 외출도 하고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월 밑반찬 전달을 시작으로 거제시장애인복지관과 두 번째 연계사업을 실시한 하대영 회장은“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무작정 시작했는데 거제시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이 닿아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는 일이 즐겁고, 참여한 분들 뿐만 아니라 이런 자리를 통해 우리 회원들의 결속력도 좋아져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함께 나누는 따뜻한 외식인들의 모임 ‘만찬’은 하면옥, 아리아리랑, 산골애, 상상속의집, 하누화로, 거제집, 곳간504상동점, 곳간504아주점, 누나홀닭장평점, 해금강회센터, 서씨네삼겹살, 더꽃 등 거제지역 유명 외식업체 대표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적으로 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에 필요한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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