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회 종합
코로나19 天敵 발견// 『수증기』로 바이러스 잡는다.㈜청년의 꿈 부설 항노화연구소, 인체노화와 미세먼지 연구 중 발견.

 코로나19가 인류사회의 발목을 잡은 지도 1년이 가까워 온다. 하루 수천 명이 죽어가고 경제는 끝없이 추락한다. 사람은 희망이라는 꿈의 끈을 잡고 살아간다. 그러나 지금은 그 꿈을 갖지 못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국내 소기업 ㈜청년의 꿈에서 그 꿈을 이어갈 기술을 개발했다.

㈜청년의 꿈(대표:김진호) 부설 항노화연구소는 인체노화와 미세먼지에 관련 연구를 하던 중 코로나19의 천적이 자외선과 수증기란 것을 발견하고 수증기에 바이러스를 흡착, 응결시켜 처리하는 바이로졸쿨링챔버를 개발했다. 

본연구의 핵심은 의료적 관점이 아닌 물리적 관점이라는 전제하에 그동안의 연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균이 아니라는 것과 인간의 페세포가 바이러스의 숙주라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질병이 아닌 자연재해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 바이러스의 천적을 추적했다. 

그 결과 대기의 자외선과 수증기가 바이러스를 사멸시키거나 이동을 억제시키는 천적이라고 판단하고 바이로졸(바이러스+에어로졸) 쿨링챔버를 시험가동 하여 실증을 완료했다.  

개발담당자(설계현)는 물리적 차원으로 접근한 판단이라고 전제하면서 심각한 후유증은 바이러스의 번식과정에서 발생한 폐세포손상으로 호흡의 압력이 저하되거나 바이러스의 번식과정에서 파손된 캡시드 이물질이 혈액에 희석되어 혈류를 방해한다면 인체노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며 호흡공간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바이러스생태는 번식공간과 감염 공간 그리고 소멸공간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감염공간의 구조개선으로 일상복원이 가능하며 이후 어떤 변종바이러스도 대처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