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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중, 인공지능과 특수분장에 대한 직업체험의 기회 가져
종이와 렌즈를 이용해 VR안경을 만들고 직접 체험하는 모습

성포중학교(교장 함영복)는 10월 13일, 2학년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하였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특수분장의 세계’를 주제로 강좌가 이루어졌는데, 학생들은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해서 체험활동을 하였다.

먼저, 자신의 강점과 취미, 진로흥미검사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탐색을 한 후 미래직업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이후에는 각자 희망한 주제에 따라 직업체험을 하였다.

스마트폰과 OHP필름을 이용해 홀로그램 영상을 관찰하는 모습.

먼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체험에서는, 급변하는 직업세계와 새롭게 각광 받는 직업 분야를 살펴보고, 그 중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직업 세계, 인공지능을 다룬 영화들, 인공지능 전문가가 되기 위한 직업 경로, 관련되는 고등학교 등을 찾아보고,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비하기 위해 좀 더 유연하게 사고하고, 소프트웨어 친화적인 배움의 자세 등을 지녀야 함을 알게 되었다. 아울러 간단한 조작으로 가상현실의 세계를 체험해 봄으로써 가상현실의 응용 분야를 학습하였다. 

그리고, 특수분장 체험을 직접해 봄으로써 스스로의 적성을 탐색해 보고, 뷰티 및 특수분장사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한도희 학생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겁내지 않고 부딪혀 보려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라며 변화에 적응하려는 자세를 가질 것이라는 다짐을 내비치기도 했다.

왁스와 물감을 이용해 본인의 팔에다가 상처 분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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