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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복싱무에타이 한국타이틀 매치 거제에서 열려

제2회 거제시장배 아마추어 및 제161회 킥복싱무에타이 한국챔피언 1차 방어전이 오는 21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열린다.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의 건광관리에 효과적인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킥복싱무에타이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태국 전통 무술로 날로 동호인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날 대회에는 이기환 선수, 장태원 선수의 한국챔피언 헤비급(90kg 이상) 타이틀 매치를 비롯한 체급별 타이틀매치 11경기가 열린다.

 대회는 오전 아마추어경기, 오후 한국챔피언 타이틀 매치로 진행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TV, 자전거, 로봇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배부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무술시범공연을 시작으로 트로트가수 김주아, 천재소녀 송별, 가수 엑스티 등 화려한 초대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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