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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남 방언 <90>''당세기''출처: 경남방언사전

당세기[명] 당고리. 버들의 가지나 대오리 따위로 엮어서 상자같이 만든 물건.주로 옷을 넣어 두는 데 쓰나 다른 데에도 쓰임. <사진 90> [밀양 부산 사천의령 진주 창녕 창원 함안 합천][사전]
@머 중우 당세기 겉은 기 하나 나오거든예.<의령구비>/묵당세기(=묵을 담는 고리짝)[합천]

 *경남에서는 ‘당세기’, ‘당세이’ 형이 많이 쓰이고 경상도에서는 ‘당시기’ 형이 쓰이며 함경남도에서는 ‘당쥐기’ 형이 쓰인다. 또 황해도에서는 ‘당지깨’란 방언을 쓰는데 이 방언들이 지칭하는 대상은 모두 버들가지로 만든 표준어 ‘고리=고리짝’을 의미함.
*방언형
당세기: [위 지역]
당시기: [거창 창녕 함안 합천][사전]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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