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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2015년부터 양주시에 설치 운영 중이지만...아세안 10개 회원국 고객 위한 정책적 배려와 수도권거주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에 향수를"

거제시가 한,아세안 정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 용역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2015년도에 경기도 양주시에서는 이미 '국립아시안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으나 경영사정이 그리 녹녹치 않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이 휴양림 소장은 소장은 시범운영과 관련해 “시범·운영은 아세안 10개 회원국 고객을 위한 정책적 배려”라며 “시범·운영기간에 운영상 문제점 등을 분석, 보완해 국내 거주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에는 향수를, 우리 국민에게는 다양한 아세안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질 높은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바 있었다.

이와 관련 익명의 한 인사는 국립이다 보니 입장료가 저렴해 사실상 방대한 시설을 운영관리하는 인건비, 운영비 등으로 경영사정이 녹녹치 않으나 정부에서 자연휴양림 조성으로 자연환경보호와 아세안 국가들과의 국제교류 차원에서 경영되며, 내국민들의 아세안 문화체험이 가능토록하는 점이 중시되는 곳"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년 문재인대통령의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담 43가지 선언문 중 35번째의 선언적 내용에 '정원을 설립하자는 제안을 환영하였다'는 것이나 사실상 아직 구체화 된 것은 없는 상황이다.  이 정원살립이 반드시 거제시라는 확정은 아직 미지수인 상태라고 봐야 할 것이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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