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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현실 바라보는 국민들 시선, '차갑다'중앙일보 보도,[5만달러 거제의 추락···"YS·文 배출한 우리 좀 살려주이소"]기사에 비판댓글 많아
17일 중앙일보 장세정 논설위원이 거제 르포기사로 [5만달러 거제의 추락···"YS·
    文 배출한 우리 좀 살려주이소"] 제하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기사문은 거제시가 처한 오늘의 현장을 비교적 소상히 기록하려했으며,YS-문 두대통령을 배출했던 거제시민들이 어려운 국면을 지나고 있는 점을 부각했다. 그러나 이 기사문과 관련 17일 저녁까지 오려진 약 59개의 댓글은 대체로 차거운 시각이 많았다. 이는 거제시민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본문기사 전문과 댓글을 일부 간추려 싣는다<편집자>

5만달러 거제의 추락···"YS·文 배출한 우리 좀 살려주이소"
[중앙일보] 입력 2021.02.17 00:35 수정 2021.02.17 09:37 | 종합 20면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20년 4월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2만4천TEU급) 명명식에 참석한 모습.[청와대 사진기자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 앞에서 지난 9일 출근길에 노동자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정부가 대우조선을 현대중공업에 매각하려는 데 대해 노조뿐 아니라 거제시장까지 반대하고 나섰다. 장세정 기자

 설 연휴 전인 지난 9일, 해가 뜨기 전인 오전 7시.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 앞은 집회 구호 소리로 어수선했다. "2년을 길거리에 버려졌다. 더는 못 참는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조선 하청지회 소속 노조원들이 새벽부터 절규하고 있었다. 같은 시각 밤샘 야근을 마치고 퇴근하던 하청업체 노동자 박모(56)씨의 얼굴은 어두웠다. 그는 "일감이 줄어서 설날 기분이 안 난다. 없는 사람이 더 어려워지니 미래가 불안하다"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던 1972년 바다 별장인 청해대(靑海臺)로 지정된 저도(猪島)가 2019년 9월 일반에 개방되면서 다도해 거제의 관광 자원이 하나 더 늘었다.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3년 7월 여름 휴가를 보내며 '저도의 추억'을 그렸던 백사장이 있는 곳이다. 지난 8일 저도에 가기 위해 유람선을 예약했으나 관광객이 적어 취소됐다. 선사 측은 "코로나로 지난해 12월 7일부터 운항이 중단됐는데 2월 8일부터 재개하려다 다시 3월 8일로 연기됐다"고 말했다.

두 장면은 거제 경제의 두 축인 조선산업과 관광산업이 동시에 무너진 현주소를 보여준다. 조선산업과 관광산업이 쌍두마차로 거제경제를 이끌던 호황기에 거제와 울산의 소득은 전국 평균의 2배에 육박했다. 실제로 2013년 전국 평균 국민소득(GNI)이 2만7351달러였을 때 거제는 5만152달러였다. 하지만 2018년에는 거제(3만5694달러)와 전국 평균(3만3563달러)이 비슷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11월 22일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두 사람은 거제가 고향이고 경남고 선후배이기도 하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정치적으로는 민주화의 상징 인물인 김영삼(1927~2015) 대통령에 이어 인권과 평화를 외쳐온 문재인 대통령을 배출해 시민들의 자부심이 높았던 지역이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거제시는 기네스북에 '대통령 2명을 배출한 세계 유일 기초 지자체'로 등재하려다  미국의 한 카운티가 대통령을 2명 배출한 사실을 발견하고 접었다. 하지만 최근엔 거제에서 전·현직 대통령의 인기가 시들해졌다.

특히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취임 연설문에서 국민 통합을 강조해 기대를 모았지만 지난 4년간 경제 실정으로 인기가 떨어졌다고 한다. 문 대통령이 거제 지역 경제의 약 40%를 담당해온 핵심 산업 중 하나인 조선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해 온데 대해 현지에서는 최근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2019년 1월 31일 대우조선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약 4000억원을 출자하는 조건으로 현대중공업에 매각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내 1위인 현대중공업과 2위인 대우조선의 합병은 이후 유럽연합(EU) 등의 독점 심사가 지연되면서 2년이 넘도록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독점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LNG선 감축을 내세워 합병을 서두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일감이 줄어들면 그만큼 노동자를 내보내야 하므로 대우조선 노조뿐 아니라 여당 소속인 거제시장까지 가세해 지난 1월 28일 정부에 매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신태호 금속노조 대우조선해양 노조 수석부지회장은 정부의 매각 방침이 반노동적이고 친재벌적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그는 공기업화와 독자생존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장세정 기자]

노동자들의 생각을 들어보기 위해 신태호(46) 금속노조 대우조선해양 수석 부지회장을 거제에서 만났다.
  -민노총을 밀어주던 '친 노동 정부'를 비판했다.
  "친 노동 정부라는데 전혀 동의 못 한다. 촛불 정권이라면서 추진력도 없고 너무 못했다. 도대체 한 게 뭐 있나. 정규직 만들어 준다면서
결국 노·노 갈등만 늘었고 혼란만 키웠다."
  -민영화해 세금(공적자금)을 회수하는 것이 옳지 않나.  
  "2008년 6조8000억원 받고 한화에 매각하려다 무산됐다. 2019년 1월 대우조선의 시가총액은 10조원이었다. 공적자금 8조원이 들어간 회사를
 겨우 4000억원에 팔면 공적자금이 제대로 회수되겠나."  
  -노조가 요구하는 것은 무언가.
  "정부의 조선산업 정책은 반노동·친재벌이었고 거짓말을 했다. 명백히 문제 있는 매각 절차를 중단하고 철회하라는 거다. 대안은 공기업화 방안,조선업체를 제외한 민간 기업에 매각해 민영화하는 방안, 독자 생존 방안, 산업은행 관리 체제 유지 방안 등이 있을 수 있다."
  -민노총 주력인 금속노조 산하라 '귀족노조' 라 불리는데.
  "2015년 5만명이던 직원이 지금 1만8000명으로 줄었다. 노조가 고통 분담도 많이 했다. 하청 노동자는 최저시급을 받고 일한다. 정규직도 숨만 붙어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민주당 소속 첫 민선 시장이다. 하지만 그는 대우조선해양 매각이 지역 경제에 치명타를 안길 것이라면서 문재인 정부의 대우조선 매각 방침에 이례적으로 반대 입장을 공개 천명했다.[장세정 기자]

 변광용(55) 거제시장도 만나봤다. 그는 "2018년 첫 민주당 소속 시장에 당선돼 지난 3년간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교부금을 대거 끌어와 처음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자부했다. 이처럼 집권당의 후광을 입은 시장조차 정부의 대우조선 매각 방침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이유가 궁금했다.
  -여당 시장이 왜 정부 정책에 반대하나.
  "당초 조선 빅3를 빅2로 만들 때 명분은 국내 조선산업 강화였다. 하지만 매각 기간이 2년 넘게 길어지면서 조건부 매각 승인 얘기가 나오는데 이는 당초 합병 취지에 맞지 않는다. 조건부 매각 승인이 되면 대우조선의 일감이 급감해 인구 25만명인 거제 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는다. 정부는 이런 고민 없이 인수합병에만 매달리고 있다."
  -시장이 생각하는 대안은.
  "거제에는 삼성중공업도 있는데 왜 굳이 정서적 거부감이 있는 현대중공업에 팔아야 하느냐는 여론이 있다. 대우조선 내부에서는 조선 수주 사이클상 앞으로 1년 반 정도 보릿고개만 잘 넘기면 독립 경영, 즉 독자 생존이 가능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관광산업도 침체했는데.
  "대전~통영 고속도로 연장, 국도 5호선 창원~거제 4차로 신설, 서부경남 KTX 개통,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공항철도 신설 등 교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면 수도권의 잠재 관광객을 대거 유치할 수 있다. 연간 700만명인 관광객을 코로나 시대 이후 1000만명으로 늘리는 것이 단기 목표다."

  -두 대통령 생가를 관광에 활용할 방안은.
  "김영삼·문재인 대통령 외에 김우중 전 대우 회장까지 대한민국 VIP 인물을 중심으로 인생 스토리를 가공해 'VIP 로열 콘텐트'를 개발할 것이다. 사유지인 문 대통령 생가 복원을 취임 이후 청와대에 건의했지만, 대통령이 재임 중에는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중단했다. 퇴임 이후 다시 추진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953년 1월 24일 실제 태어난 거제시 거제면 명진리 남정마을 생가. 거제시가 생가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몇년전에 돌면서 한때 투기 바람이 불었다고 주민이 전했다.[장세정 기자]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에 세워진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 [장세정 기자]

현지에서 들어보니 문 대통령의 출생 과정엔 안타까운 스토리가 있었다. 함경도가 고향인 문 대통령 부모는 6·25전쟁 와중에 1만 4000명을 태우고 흥남철수 작전을 수행한 메러디스 빅토리호(7600t)를 타고 1950년 12월 25일 거제 장승포항에 도착했다. 미군이 나눠준 밀가루를 받아들고 산을 넘어 거제면 명진리 남정마을 하천변에 조성된 피란민 집단 거주지에 정착했다. 이 마을 주민은 "정착 초기에 하천변에 살던 문 대통령 부모는 이후 신 모씨가 방을 내줘 살았고 농사일 등을 도와주며 어렵게 생계를 이었다"고 전했다. "집주인 신씨네와 문 대통령 모친의 출산 시점이 비슷하자 집주인이 재앙 다툼을 피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인근 배 모씨 집에 가서 문 대통령을 낳도록 했다. 따라서 배 모씨 집이 진짜 대통령생가"라고 했다. 2017년 문 대통령 당선 이후 생가 인근에 투기가 일면서 생가 땅(73평)은 시골인데도 3억원 이상을 부른다고 마을 주민이 전했다.  

사실 거제에는 이 밖에도 평화와 안보 관광 콘텐트가 풍부하다. 흥남철수 당시 빅토리호에서 다섯명의 아이가 태어나 '김치 시리즈'로 불린다.'김치 파이브' 이경필(71) 장승포 가축병원 원장은 "거제 포로수용소 유족공원 옆에 있는 흥남철수 작전기념공원을 2024년까지 거제여객터미널 부지로 옮겨 새로 단장하면 거제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흥남철수작전에 투입된 메러디스 빅토리 호에서 1950년 12월 25일 태어난 '김치 파이브' 이경필(71) 장승포 가축병원장이 흥남철수작전기념탑 앞에서 피란민 조형물을 만져보고 있다. [장세정 기자]
정갑근 거제수협 외포항 어촌계장이 최근 거제 앞바다의 대구 조업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장세정 기자]

거제 토박이 옥영태(67)씨는 이렇게 호소했다. "거제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첫 승전고(옥포대첩)를 울린 호국의 시발점입니다.오스카 쉰들러가 홀로코스트에서 유대인 1100여명을 구했다면, 흥남철수 작전으로 민간인 10만명을 구했고 18만 5000명의 전쟁 포로를 받았습니다.거제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은 산업보국도 실천했어요. 거제(巨濟) 지명처럼 크게 세 번 나라를 구했으니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거제 경제를 이제는 국가가 좀 살려주이소."
 정갑근 거제수협 외포 어촌계장의 바람처럼 김염삼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장목면 외포항에 거제의 대표적 명물 대구가 돌아오듯 거제 경제가 다시 황금빛 호황을 맞을 수 있을까. 거제를 둘러싼 바다를 바라본다. 북동쪽은 이순신의 옥포대첩 무대다. 북서쪽은 원균의 칠천량 패전 현장이다. 이순신 리더십을 배울 것인가, 원균의 전철을 따를 것인가. 거제 시민과 국민이 선택해야 한다. 제대로 된 리더십이 거제를 살리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살릴 것이다.

거제 옥포 앞바다.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첫 승전고를 울린 옥포대첩의 현장에 1973년 10월 대한조선공사(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가 처음 건설됐다. [장세정 기자]
거제시에 세워진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 옥포대첩기념탑.

장세정 논설위원 zhang@joongang.co.kr  

전체댓글59
hanc**** 2021-02-17 17:14:49 
진보정권이 집권하는 한 국제경쟁력을 무시하고 표를 의식해 친 노조,기업 옥죄기가 끊이지 않을 것니 국내기업이 발전할 길이요원하다. 앞으로도 또 어떤 산업,도시가 못 살겠다고 아우성칠지 심히 걱정된다. 정부는 아마 일자리 확보를 위해 전 노종자의 공무원화를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gg67**** 2021-02-17 15:02:00
거제 꺼꾸로 하면 제거아니겠냐 다 문씨 집안에서 하는 일이니 원망 말고 뽑은 댓가가 그러려니 해야된다 이제 재앙이 올걸 알면서 문씨를 뽑았지 았은가 이제는 거제가 제거 될때가 온거야 토사구팽~~~하고 사는거야

beos**** 2021-02-17 14:33:32
민노총에서 인수하면 잘할텐데.... 조선사업을 공기업화? 여기가 소련인줄 아나? 자기들 철밥통 만드는 일에만 매진!

bsks**** 2021-02-17 13:45:14 
거제에서 노동자들은 이넘에게 투표했겠지 그것에대한 보상이다 노동자들의 탄식은 본인들의 행태가 잘못이라는 증거다

pola**** 2021-02-17 13:24:26
뚝하면 데모나 하며 회사의 단물만 빼먹던 니들 탓이 적다고 할수 없다. 조금만 부족하면 나라에 손 벌리는 지금행동이 가증스럽다.

nogi**** 2021-02-17 12:07:21 
문벙의 출생지가 거제가 아니란다! 증언해 줄 사람은?

bebo**** 2021-02-17 12:19:46 
지금 유튜브 뉴스타운에서 증언하고 있네요. 본인이 직접 현직 대통령의 부친을 발로 차고 때리고 폭행 하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전시 상황붕이고 인민군이라 어쩔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몇번 들어봐도 100% 진실인것 같네요. 목숨 걸고 증언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향이 거제도가 아니라고 증언하네요.

wood**** 2021-02-17 11:49:56
문을 찍은 노조 여러분들께서 결자해지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Giac**** 2021-02-17 11:49:50
덕분에 잘 살았었다는 얘기아녀?? 그럼 잘했어야지~맨날 노조노조.? 지들만 영삼재인 믿고 배부르게 놀다가 망하는거지

than**** 2021-02-17 11:37:51
아직도 문재인을 믿다니.. 참으로 놀랍고 놀랍다...!!!

방**** 2021-02-17 11:33:03 
뭉가놈이거제에서태어났다고? 지상최대추악한저질놈이거제출신이라고? 그놈의아비 빨 갱 이 출신인것도아냐? 알고있음찍소리들까지말거라! 뭉가놈,간첩이라카더라! 곧,민중재판받을꺼라카더라! 민중재판받으면돌로때려죽인다카더라!

s7**** 2021-02-17 11:14:35
바보 얼간이 김영삼 새 끼와 종북 빨 갱이 문재인 새 끼가 거제도에서 태어난 것은 거제도의 큰 부끄러움인데도 김영삼 새끼와 문재인 새 끼가 거제도에서 태어난 것이 아주 훌륭한 것임을 보이는 제목이 있는 위의 기사는 아주 한심하다.

hamg**** 2021-02-17 11:12:53
문재인은 거제출신이 아니죠? ㅡ 부칸공산당 출신이라고 해야 맞을거에요

lee2**** 2021-02-17 11:12:00
부울경 일자리와 경제를 시원하게 말아든신 180석과 문씨님 부산 시장 포기하지...

아르**** 2021-02-17 10:40:34
나부터 살고 내 새 끼들 살리고 ᆢ 나중에 너희 순서는 멀었는데 ᆢ

jeon**** 2021-02-17 10:34:35 
너네 그래도 인수한다는 회사라도 있는게 다행으로 여겨라 쌍룡차봐라,,, 너네 하나도 손해안보고 나라돈 산은돈 내라고 지ㄹ 알이냐? 공기업화? 독자생존? 니들 얘기하는게 그거지 ,,, 잘나갈때 데모해서 임금올리고 성과급챙긴 후과가 이렇게 돌아오는거야 , 다들 처먹었으니 나가라우,,,,사내유보많이 쌓아서 어려울때 대비안하고,,, 아니면 혁신적 경영 주장하는 민노총이 인수하여 혁신적 성과륻 올려보던지,,,

lyj1**** 2021-02-17 09:54:57
야! 이 멍멍이 자슥 특등머저리 삶은 소대가리 자슥아!! 소득주도 성장의 효과는 연말이면 나타나는거냐??ㅋㅋㅋ 학생들 돈걷어서 법인카드로 여성접대부에 향응접대 받던 장하성이가 중공공산당 법카 받아오면 전 국민에게 뿌리는겨?? 안민석이가 독일에서 찾아와서 니들두놈이 꽁냥꽁냥 하고 숨겨놓은 300조! 그거 풀어라!! ㅋㅋㅋ

최고**** 2021-02-17 09:45:57
그 두사람이 국민을 절망에 빠뜨렸다고는 생각 안하냐. 에라이~

뭄**** 2021-02-17 09:26:42
가장 무능한 대통령 두 명이 거기출신이네....

kims**** 2021-02-17 08:58:10 
거제가 무슨 문통을 탄생시켰다고?

lyj1**** 2021-02-17 10:05:09 
한놈은 IMF로 또 한놈은 소득주도성장 하고 코로나때 중국에 문을 활짝 열어서 나라에 무한폐렴 창궐시킨 공로자 이지요!!

bsks**** 2021-02-17 08:32:34 
두 넘 뺌시 나라가 말이 아닌데. 거제 꼴도 보기 싫다. 청와대앞에서 데모해라 세금 나눠 줄줄 모른다.

cwyo**** 2021-02-17 08:26:08
YS는 봐줄수 있다만 문재인 배출한 지역이라면, 불바다가 되어도 감지덕지할 일이다. 민족과 국제사회에 재앙이다...

필**** 2021-02-17 08:22:58
문재인을 배출한 대가다.

spar**** 2021-02-17 08:13:23 
거제도? 귀족 민주노총의 성지 아닌가.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그동안 마이 무따 아이가. 많이 먹은 민노총에서 전부 인수해서, 잘 경영하고 다시 5만불 시대를 만들면 되겠습니다.

lyj1**** 2021-02-17 10:08:12 
소득주도 성장의 결실은 거제에서??!! ㅋㅋㅋ

bsks**** 2021-02-17 08:34:01
민노총 쫄딱 망하는 일이 벌어 저야한다. 집회의 달인들 생때의 달인들 영합에 달인들

전**** 2021-02-17 07:56:51 
거제도... 불태워 없어지고, 전부 죽는 다 해도 관심없다. 늙은 두마리 변절빨과 달창개들이 살았다니 더 싫다. 퉤!

lee2**** 2021-02-17 07:55:27
선거 잘하지 이제 와서 거리에서 노술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해라...

.jtk5**** 2021-02-17 07:49:41
합죽이 벼출 한게 나라 망조

leey**** 2021-02-17 07:48:55
거제도 출신 김영삼: imf 외환위기, 거제도 출신 문재인: imf + sub prime + financial problem + political
 collapse : doomsday 한번도 안가 본 나라 실현.

Amad**** 2021-02-17 07:47:23 
자랑스런 조선공화국 함경도 토착홍어인 문재인을 거제도 출신이라하면 열폭한다.

alam**** 2021-02-17 07:24:44 
거제도는 달창을 배출한 죄가 실로 크다. 전국민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오늘날의 그 고통을 감수하도록하라.

wyse**** 2021-02-17 07:05:33
친북,이적,망국,경제패망의 수괴인 문가를 배출한 거제는 부끄러운 줄 알아라...

lyj1**** 2021-02-17 10:11:19
소득주도성장의 효과가 거제도에서 팍팍 일어나는거 아니었어라?? 흐미 징한거!!ㅋㅋㅋ

Amad**** 2021-02-17 07:00:23
공무원 하시면 무슨 문제? 전 궁민 공무원 만든다는 착한 정권인데? ㅋ

j100**** 2021-02-17 06:21:25 
괴물 배출의 죄를 감당해야 안되겠읍니까?

hto2**** 2021-02-17 06:01:55 
다힘들다 솔까 긴세월 특혜로 많은 돈벌지 않았나요? 좀만 버팁시다

lyj1**** 2021-02-17 10:27:05
연말이면 소득주도 성장의 효과가 나온당께! ㅋㅋㅋ

shk7**** 2021-02-17 05:38:21
기대하지마. 영화 한편보고 원전 폐쇠하는 사람에게 뭘 기대해. 리더십.....웃긴다.
거제뿐 아냐. 나라전체가 아수라장 이야.

wq42**** 2021-02-17 05:00:20
마!문재인이 거제.부산사람이엇나?전라도 광주 사람아니엇나? 우리는 부산살지만 문재인모른ㄷ다..

char**** 2021-02-17 04:30:39 
기사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우파정권의 중공업중시 정책과 부유해진 나라 덕택에 광관업으로 잘살게되니까 바로 좌파로 갈아타고서 좌파정책으로 노조와 같이 껴서 자기들끼리 잘 살아보려고 하다가 현정부와 경제상황으로 뒷통수 막은 경우인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니 전혀 동정이 안되네... 전국민이 다 고생하고 있으니 자기들만 고생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기를... 지난 시절이 오히려 지나치게 분수에 넘치는 호황이었고 그 호황기간동안에 올챙이 시절을 잊어먹고 자기 본분을 잃은 결과이니..지금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맨땅에 조선소 짓던 정주영회장을 생각하면서 월급 줄었다고 불편하지 말고 데모할 시간에 더 열심히 일해서 중국의 경쟁을 이겨내서 과거의 영광을 다시 살리시기를..내 개인적으로 저가 공세로 나오는 중국을 이기지 못하면 아무리 정부에서 돈을 부어도 LNG선과 같은 기술 우위의 배가 아닌 이상 조선업의 몰락은 이미 예견된 것이다. 그런데도 월급 더 올려달라고 맨날 데모했으니!

lyj1**** 2021-02-17 10:29:24 
소득주도성장의 효과가 연말이면 나타난당께로!! ㅋㅋㅋ 연말에 않나타나면 내년초에 나타난당께!! ㅋㅋㅋ

shk7**** 2021-02-17 08:23:44
귀족노조의 추락.....모두가 원했고 또 예견된일 이잖아. 그러니까 있을때 잘해. 주제파악들을 잘 해야지. 안정된 직장에 남보다 높은임금 받으면 감사할줄 알아야지 끄떡하면 파업이나 하고 자업자득이야. 집에 가서들 푹 쉬며 애들이나 봐.

Stan**** 2021-02-17 04:29:36 
문재인 보유국 남한, 문재인 배출국 북한.. 참 대단하고 답이 안보이는 나라들..

김**** 2021-02-17 03:00:55 
문재인 보유국의 꼬라지를 봐라! 백신보급률이 꼴찌다! 문재인 배출지역이 망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돈만 보면 훔쳐먹는 놈이 다른사람 신경 전혀 안스지! 대통령 아들이 국가 지원금받는 나라가 문재인 보유국이다! 딱 4년만에 나라 망해먹고 딱 3년만에 문재인은 초 재벌급 현금부자가 된것 맞지?

lyj1**** 2021-02-17 10:02:35 
어허 지둘리랑께! 연말이면 소득주도 성장효과가 나타날것이고만!!ㅋㅋㅋ 지금 개돼지 자영업자가 힘든것은 소득주도 성장 한다고 개구리 붕어 가재들 먹이 잔뜩 주라고 해서 기진맥진 할때 코로나 문 활짝 열고 중국놈들 받아들여서 이리 된것이랑게!! ㅋㅋㅋ

howa**** 2021-02-17 03:19:42 
문재인 보유국이라.......참 다행입니다...그놈 내다 팔아 백신 사옵시다....

dluc**** 2021-02-17 02:58:56 신고하기
전국 어디라도 다 아픈 형국이지만 한 곳을 타깃으로 심층취재해서 대안을 제시하는 장세정 논설위원님의 혜안이 돋보입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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