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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가수 김민경 디지털 싱글 음반 출반’“사랑할 거제”-경쾌한 트로트 리듬, 사랑받을 거제의 노래 ‘인기 예고’

내가 사랑한 남자 보고싶어 찾아온 거제
우리 처음 만났던 곳은 몽돌 해변이었지
너와 처음 손잡던 구조라 샛바람 소릿길에서는
새끼손가락 걸며 약속했었네
저녁노을 붉게 물든 가조도 우린 뜨겁게 키스했지
설레고 행복했던 시간들 또 다시 느끼고 싶어
아~ 아아아 사랑할 거제 영원히 사랑할 거제 (노래 가사 中에서)

거제음악창작소(대표 가인가일)는 오는 2월 29일 거제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민경(사진·43)의 ‘사랑할 거제’를 디지털 싱글 음반을 출반한다. 경쾌한 리듬의 거제를, 거제에서의 사랑을 주제한 가사여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랑할 거제’는 “거제”를 사랑하고 연인을 “사랑할 ‘거제’(사투리)”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가수 김민경은 거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룹사운드 등의 멤버로 꾸준히 활동하면서 끼와 실력을 발휘하던 중 작곡가 가인가일을 만나게 되어 트롯 열풍에 발맞춘 곡을 만나게 되었다. 김민경은 이번에 인생의 첫 데뷔 작품으로 발표한 ‘사랑할 거제’에 직접 작사로 참여해 약 6개월간의 작업 끝에 싱글앨범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이번 2집 앨범은 대학교수 등을 역임한 가가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통기타 보컬리스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가인가일과 거의 매일 작업 끝에 완성한 노래이다. 세련된 연주와 김민경만의 통통튀는 보컬, 미성의 가수 가영미영의 피쳐링으로 한층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큰 인기가 예상된다.

가수 김민경은 “저의 인생의 첫 싱글 음반을 발표하게 됐다”면서 “세련된 음악과 재미있게 불렀던 이 노래를 통해 거제의 대표 가요로 불리워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앨범 제작에 동참해준 팬들과 지인들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정말 노래 잘하는 예쁜 가수로 꼭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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