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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남 방언 <94>''데살이''출처: 경남방언사전

 데살이[명]사마귀풀.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줄기는 땅 위로 뻗어 나가며 가지가 갈라지고 옅은 자주색을 띠며, 각 마디에 수염뿌리가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선형의 피침 모양이며 잎자루는 칼집 모양이다. 6~8월에 연한 보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가축의 사료로 많이 쓴다. 못가 습지에 나는데 한국, 일본,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사진 94> [창원]*마디를 꺾어 아무 데나 버리면 되살아난다고 하여 데살이’(=되살이)라고 한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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