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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은숙도의원, 재경경남도민회지에 소개'고향 지역발전 위해 의정활동 헌신하는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농업.농민 살릴 먹거리 체계구축 .     ●후반기 여성 상임위원장 유일 
시민사회 20여 년 활동 이력.          주민 소통하며 고충 해소 앞장
●먹거리 통합시스템 완성 목표.        ●농업소득 보장해 생명산업으로

'거제~부산간 철도망 구축'요청/교육기관 재 배치를 통한 지역교육환경 개선 /거제교육지원청 이전 및 상문동지역 중학교 이전 재배치를 위한 방안 제시/경상남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기업승게 농어업인 지원조례일부개정조례안 /산림복지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주력양식품종 육종연구 추진 대정부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홯활동
옥은숙(민주당.거제3)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경남도의회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전반기 '첫 여성의장'으로 선출된 김지수(민주당.창원2)의원이 여성의원로서 의회 대표성을 지녔다면 후반기는 유일한 여성 상임위원장이자, 최초 여성 농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옥의원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18년 6.13지방선거때 '민주당바람'은 거제에도 휘몰아 쳤다.

민주당의원 배출이 어려웠던 거제시에서 3개 지역구 모두 민주당의원이 선출됐고, 그 중 한명이 옥의원이다. 옥의원이 특히 줄기차게 요구해온 도내 농축수산업과 먹거리 생산.유통을 아우를 수 잇는 광역먹거리지원센터 운영사업이 예산이 확정돼 올해부터 운영될 전망이다.

 이 사업의 핵심 과제는 농업 생존과 연결된다. 옥의원은 " 광영먹거리통합시스템의 목적은 농산물 물가상승과 폭락을 예방해 농민의 기본소득을 보장하는 것이다.학교급식을 시작으로 2단계공공기관, 3단계 기업, 4단계 국방부가 참여해 안정적인 거래처가 확보되면 농민들도 월 300만원 평균수입 보장 시대가 된다.앞으로도 1차 산업을 복지국가 바탕이 되는 생명산업으로 다져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옥의원은 거제고등학교, 세계사이버대학 NGO환경조경학과를 졸업하고 전국 참교육학부모거제시지회장,경남산지관리위원회 위원, 거제시도시게획위원회 위원,거제통영환경운동연합공도의장,경남도교육감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장승포초등학교운영위원,노무현재단 경남지역운여위원을 맡고잇다. 현재는 제11대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있다고 소개됐다. -발췌 재경경남도민회 발간 '경남사람들56호에서-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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