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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새로운 생활환경에 부응하는 '경형전기자동차 배달/대리운전사업'-'날으다조배달'배달대행사업 및 대리운전을 경형 전기자동차로 거제 및 전국망 확장

배달서비스 및 대리운전비 혁기적 개선책 마련한 회사 등장 
배달사원을 구하기 힘들거나 사업구조상 배달을 할 수 없는 업체들에게 배달비를 부담않는 시스템으로 상인들의 수익상승효과를 극대화해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날으다조배달(대표 조의민)'.

또 이용고객의 경우 외곽지역이라 배달을 오지않거나 과도한 배달료 부담으로 불편을 겪는 사례에 도시 중심부 번화가 배달과 같은 요금(4,000원)부담만으로 색다르고 다양한 메뉴를 직접주문 가능케(고객주문-날으다조배달-선결재 후배송)함으로서 욕구만족과 서비스향상도 도모하게 된다는 것이다.

 '날으다조배달'은 배달원들이 라이더(오토바이)가 아닌 경형전기자동차로 배달하므로써 정규직으로 채용, 기존 라이더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효율성과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부여 서비스제공에 양질화를 기한다는 것이다.

친환경 배달문화 선도
경형전기자동차 '쎄미시스코EV-Z"로 배당하므로써 자연친화적 환경오염 유발방지효과를 가져와 정부시책에도 동참하게된다는 것. 우선 1차로 거제시 관내에서는 북부권역인 장목면 일대, 덕포, 하청면일대, 칠천도, 연초면 일대, 한내리에 소재한 고객들에게 배달수수료 3~4,000원(거리비례)에, 음식서비스 업체 월정액 등이 없는 무료부담과 펜션, 민박 평균객실 7개이상의 5~60개 업체 약 300여곳에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 한다

낚시가능 방파제 18개소, 오토캠핑장 약 20호 등에도 같은 서비스로 운영할 것이라고 한다. 사업의 초기비용은 사무실임대료, 전화기 컴푸터 등 비품대, 전기자동차(4대:정부보조 30%~50%), 기타부대비용 등 총 비용은 5천만원에서 1억원 이내. 예상유지비용은 급여, 홍보물 제작 및 배포, 월 약 1천만원 전후.

 예상되는 위험 요소
관광지에는 비수기(12월~2월)가 생겨  성수기대비 70%이상 수요감소, 준성수기(3월~6월)성수기 대비 35%~50% 감소가 점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지리적 특성상 빗길이나 곡각도로 등 오토바이 운전상의 위험 제거, 연료의 상용유류 사용을 전기로 대체 환경오염 예방 및 경비절감, 안전성 도모, 불필요한 과당경쟁 예방으로 과다지출을 방지해 이를 예방할 것이라고 한다.

대리운전비용 획기적 감액
외곽지역의 경우 대리운전을 기피하거나 과도한 대리운전비 요구로 고객의 불편이 있는현실이라 시내 번화가에 현재 15,000~25,000원 부담액을 10,000원 수준으로 합리적 가격으로 낮추고. 라이더들의 불안정한 고용형태를 정규직화로 나은 서비스 강화와 친환경 대리 문화를 선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기존 대리운전 업체들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시민들에게는 최상의 서비스와 비용저감, 연료절감, 친환경정책 부응, 최악의 불경기로 매일 매일이 고통인 코로나상황에서 시민들의 경제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한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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