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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 남길우씨 경남신문 회장 유임정기 주총 열려…김진현 상무, 전무 승진

이병열·하충식·김준형·이준형 신임 이사 선임

남길우(66)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이 유임됐다. 김진현(59)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경남신문사는 25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본사 4층 회의실에서 제5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사외이사로는 2년 임기를 마친 정영식 범한산업(주) 대표이사를 재선임했으며, 이병열 남명산업개발(주) 회장,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 김준형 (주)선진종합건설 사장, 이준형 (주)경한코리아 대표이사를 새로 뽑았다.

이로써 사외이사는 김오현 고성레미콘회장, 정영화 대호테크 대표이사. 박정우 (주)웰템 대표이사를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주총에서는 지난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 등 안건을 처리했다.

남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시련과 어려움이 많았지만 '보고 싶은 신문, 찾고 싶은 신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회사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경남신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거제 출신으로 경남대학교에서 학사와 석·박사(경영학) 학위를 취득했다. 제6대 경남도의원,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남무역㈜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경상남도의정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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