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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사건사고]해군 잠수함사 20대 장교, 수중 탈출 훈련 중 심정지 사망퇴수 과정에서 심정지...긴급 병원 이송 끝내 숨져--조사 중

[창원 :박만희기자]
해군 잠수함사령부에서 승조원 보수교육 중이던 위관장교(26.대위진)가 수중탈출훈련 중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4시 20분경 진해군항 잠수함사령부 전투수영 훈련장에서 잠수함승조원 보수교육 과정의 하나인 수중탈출훈련을 받고있던 A대위진(대위 진급자)은 물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심정지가 발생하여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민간병원으로 긴급후송하였으나 숨졌다.

전투수영 훈련장은 옥내 시설로 깊이 10m 정도이며 수중탈출훈련은 깊이 7m 정도의 다이빙벨(잠수훈련장비)에서 탈출하는 수중훈련이다.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 및 확인 중이다.
* 보수교육 : 양성교육을 이수한 사람에게 현재 임무수행 상 필요한 지식과 기술 또는 차 상위 직무에 관한 지식을 습득시켜 임무수행 능력을 부여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교육

 

 

 
 

 

 

 

 

박만희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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