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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남 방언 <102>'돈내이'"출처: 경남방언사전

돈내~이[_--] 명 돌나물.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가지는 기는줄기로 마디마다 뿌리가 나며, 다육질(多 肉質)의 잎은 잎자루가 없이 세 개씩 돌려난다. 5~6 월에 노란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 과(蓇葖果)를 맺는다.

어린잎과 줄기는 나물을 해서 먹고 잎사귀의 즙은 벌레에 물린 데나 불에 덴 데 바 르는 약으로 쓴다. <사진 102> [거제 고성 김해 남해 밀양 사천 울산 창녕 창원 통영 하동 함안]
@봄철 돈내~이는 입맛을 돋아 준다.[이상 진주] *방언형
돈내~이[_--]: [위 지역]
돈나물[_--]: [거창 울산 의령 창녕 함양] 돈내이: [사전][진주구비]
돈너물[_--]: [하동]
돌내~이[돌래~이. _--]: [거제 울산 진주]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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