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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이행규] '이것이 미디움 KOK 플레이 플랫폼이다'이행규/ 거제시 지속가능 발전 협의회 회장/ 전 거제시의회부의장

20세기 기업은 자사 제품 서비스가 유료인 반면 21세기 시가총액1위에서 10위까지 기업의 공통점은,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직접적으론 무료로 제공(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등)하면서 사람을 그들의 플랫폼에 모이게 했다.

무료 서비스 이용고객들은 로그인해서 무료로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용했을 뿐 사람과 개인 데이터가 매우 큰 가치가 되었다는 것을 몰랐다. 21세기 중반에 등장한 기업들은 무료가 아닌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KOK 플레이은?
"가상화폐로 플랫폼을 이용해 흔적을 남기고 기여한 고객에게 보상을 준다." 기존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존립을 위해 주식을 발행하고, 돈을 투자한 사람에게 이익이나 배당을 제공하는 형태였으나,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세상에서의 스타트업 구조는 투자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고객이 회사에서 뛰어놀아야 존립이 된다.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도 분배의 정의를 실천에 옮긴 이는 없다.

독립운동가 시인 윤동주는 자신의 "시" 사과를 통해 분배의 정의를 이렇게 정리하였다.
"붉은 사과 한 개를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넷이서
껍질째로 송치까지
다 ― 나누어 먹었소."
?(1936년 12월[출처] 윤동주 시집 - 사과)

그러나 컴퓨터 과학으로 디지털 산업혁명의 글로벌 플랫폼을 설계하여 분배의 정의와 자본 거래의 투명성을 시장경제 자본주의에서 탈중앙화된 자유 자본주의로 전환시킨 현실화 시킨 이는 KOK(Keystone of Opportunity)플랫폼 (미디움: 김판종, 최영규 박사)이 처음이다.

제가 노동운동, 환경운동을 비롯한 사회운동을 47년을 한 것도 분배의 정의와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였지만 꿈은 이룰 수 없었다. 지상의 수많은 노동자와 활동가나 노동조합과 사회운동가들이 이루지 못한 현실을 블록체인 기반의 KOK 플랫폼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

노동자, 농어민을 비롯한 기층 민중들에게도 부를 얻을 수 있는 투명하고 정의롭게 분배의 "기회와 지식의 시작"(Keystone of Opportunity & Knowledge)은 나의 삶을 보장하고 나를 아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세상을 연 위대한 디지털 문명의 혁명임이 분명하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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