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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홍 홍준표’ 김한표에게 경남 선거를 맡기다.김 전 의원,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을 위해 경남선대위원장 결심

‘무야홍 홍준표’ 국민의 힘 대통령 예비후보는 4일 오전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jp희망본부’ 경남  선대위원장에 김한표 전 거제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지난달 홍 예비후보는 김한표 전 의원에게 경남 선거를 부탁했다. 김 전 의원은 고심 끝에 홍 예비후보의 제의를 수락했다.

김 전 의원의 이번 결정은 홍 예비후보가 정권 탈환에 성공하면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건설만큼은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믿음이 크게 작용했다. 실제로 홍 예비후보는 지난 대통령선거 때 본인의 주요 공약으로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건설을 채택했었고, 지난 9월 3일 경남도당 방문 시 재차 이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이 밖에 △타 후보 대비 탁월한 국정 경험, △확고한 당 정체성 등 홍 예비후보의 남다른 장점도 결심을 굳히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예비후보는 김 전 의원의 경남선대위원장 수락을 크게 반기며 “이번에도 보수, 중도층에서 정권 창출을 하지 못하면 남미의 베네수엘라 꼴이 된다.” “몰락해 가는 대한민국을 합심해서 바로 세우자”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 전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 중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가장 정체성이 확고한 후보이며 180석 거대 정당을 상대해서 국정을 원만히 이끌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의 리더십을 가진 후보” 라고 화답한 뒤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완성을 꼭 도와달라”라고 부탁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홍 예비후보의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당 대표 시절 김 의원이 경남도당 위원장(2018년 6.17 지방선거 경남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으면서 각별한 친분관계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예비후보는 4일 11시 창원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 경남선대위를 발족하고 거제 김한표 전 의원을 비롯 진주 4선 김재경 전 의원 등 3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을 임명했다.

같은 당의 윤석열 예비후보의 경남선거대책단장을 맡아 활동 중인 현 거제시 서일준 국회의원과 결국 경선을 앞두고 서로 힘겨루기를 해야만 할 상황이어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박춘광 기자  gjtlin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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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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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사랑 2021-10-04 14:23:39

    거제 조선업을 뒷받침 하여
    거제 조선산업의 버팀목이되기위한
    순수한 발앙의 산업단지를
    문통이 집권하며
    상대당이 추진한 산업단지라서
    적폐가 추진 산업단지라고
    선동하며 반대하여 결국
    수년동안 준비한 산업단지를
    허송세윌보내게 만들었지
    현 거제 시의회를 장악한
    인간들이 침묵은 산단반대의
    표현이라고본다 동조산업단지는
    성공하느냐 마느냐의 단세포적인
    사고가 아니라
    반드시 성공시켜 거제시민들의
    미래 일거리를 창조한다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정치인들이 필요하다고본다
    그러힌 사고방식 기지지않은
    정치인들이 거제에 있는한
    거제는 망조되는 도시다   삭제

    • 정의 2021-10-04 13:00:56

      지금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수있는 유일한 정치인
      몇년째 대깨무니들의 공적이 되어
      개인 정치이익 앞세우는
      같은 보수편들의 방치로
      혼자 싸우는중
      병신같은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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