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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KBS 아이파크 2차단지 개발이익금 관련 보도에 '시선집중⑦'KBS,‘거제시 반값아파트 특위 초과이익 본격 조사' 제하의 연속 보도
본사가 지속적인 보도로 개발이익환수금 재조사를 촉구하던 '아이파크 2차사건'이 거제시의회의 특위조사에 이어 KBS가 기획 연재를 시작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KBS방송 원문 시청은 아래 링크주소를 클릭하면 가능)

KBS가 4일 저녁7시 지역방송 뉴스에서 거제시 반값 아파트 소식을 일곱번째로 이어갔다.(이 뉴스는 9시지역뉴스, 익일 오전 7시뉴스, 아침 9시 30분 지역뉴스로도 시청가능하다)
공영방송 kbs보도, "공사관계자 및 공무원 상대 본격적 초과이익 조사 돌입" 
"의회 특위, 회계사와 공사원가계산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 예정" 

거제시의회 아이파크2차사업 인허가 및 개발이익환수 조사 특위(위원장 노재하)가 오는 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거제시 실무 공무원 및 회사관게자들을 상대로 초과이익조사에 본격 나설 것임을 kbs창원방송이 오후 7시 뉴스로 방송했다.

이날에는 시행사의 사외감사를 맡았던 A회계법인 관계자, 최종정산처리 검증용역을 맡았던 B세무회계사 관계자 및 거제시도시과장, 건축과장이 증언에 나선다. 그 다음 주에는 시행사 대표가 또 다시 증언할 것으로 짐작된다.


개발이익 환수금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를 부풀렸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거제시의회가 이번 주부터 개발이익금 재정산을 위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감을 보도하면서 의회 특위는 오는 8일부터 5차례에 걸쳐 사업시행사 임직원과 현장 감리, 거제시 건축과장 등
당시 공사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불러 진상 파악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특위는 정확한 사업비 계산을 위해 회계사와 공사 원가비 산정 전문가 등 자문위원단을 위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KBS의 일곱번째 보도문 원문이다>

[반값아파트]⑦ "거제시 반값아파트 특위 초과이익 본격 조사' 

   2021.10.04 (19:51) 수정 2021.10.04 (20:19) kbs뉴스7(창원)

[앵커]
거제시 반값 아파트의 개발이익 환수금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를 부풀렸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거제시의회가 이번 주부터 개발이익금 재정산을 위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갑니다.

거제시의회 반값 아파트 특위는 오는 8일부터 5차례에 걸쳐 사업시행사 임직원과 현장 감리, 거제시 건축과장 등 당시 공사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불러 진상 파악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위는 정확한 사업비 계산을 위해 회계사와 공사 원가비 산정 전문가 등 자문위원단을 위촉할 예정입니다.

<kbs방송기사문 링크하기: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93076&ref=A 아래는 kbs방송화면 캡쳐 사진들이다





 

박춘광 기자  gjtlin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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