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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배 전 조합장, 거제정책연구소 전격 합류

거제정책연구소(소장 김범준)는 초대 이사장으로 지영배 전 조합장(신현농협)이 추대돼 10월 1일부터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구소 측은 다양한 시민단체 활동과 조합을 혁신으로 이끈 풍부한 경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재단을 지휘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지영배 초대 이사장은 “우리 거제에도 실효적이고 지속 가능한 브레인 탱크가 필요하다는 것은 오래된 생각이었다. 그간 거제정책연구소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문화, 정책, 경제 등 다양한 현안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며, 많은 고민 끝에 기꺼이 수락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영배 이사장은 법학박사로서 최근까지 대학 강의를 했다. 그리고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신현농협 조합장을 지낸 바 있으며, 조합 운영이 꽤 성공적이었다는 평이다.

지영배 이사장 약력
현)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조정위원
전) 경상대 법대 강사
전) 경남과학기술대 겸임교수
전) 거제경실련 공동대표
전) 대우조선 해외매각 반대 시민대책위 상임공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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