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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6회 자전거대행진 및 제1회 착한거리축제 성황리에 개최

-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행규)가 지난 11월 13일과 11월 20일

거제시청과 아주동 서당골천 일대에서 두 바퀴로 가는 행복한 거제 만들기 제6회 자전거대행진 및 착한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3년부터 생활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한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거제시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 2019 지속가능발전대회 후속으로 지속가능한 축제문화 만들기 제1회 거제시 착한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13일 개최한 제6회 자전거대행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자를 60명으로 한정하여 생태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형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이행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의 인사말과, 변광용 거제시장의 격려사,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시작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거제경찰서(서장 하임수)와 모범택시운전자회(회장 장기선)에서 참가자의 안전관리 지원하고 대우병원(병원장 진대호)에서 의료부스운영 및 엠블런스지원했다. 

또한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자들의 안전관리에 함께해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었으며, 완주후 2부 행사에서는 행운권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회장인 법무법인 희망 김한주 대표변호사가 후원한 고급자전거 및 다양한 자전거 용품으로 구성된 경품추첨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2년 만에 개최한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행운을 누렸다.

11월 20일은 아주동 서당골천 일대에서 개최한 친환경 축제문화 정착을 위해 차 없는, 일회용품 없는, 쓰레기 없는 착한 거리 축제에서는 생태, 문화, 복지, 로컬푸드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시민참여형 거제시민벼룩시장개최, 거제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거리공연,  친환경현수막 경연대회, 착한게임(딱지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아주동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특히 「너나 나도 가수다!」 시민참여 버스킹 공연에는 일반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하며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참여한 시민중에는 “착한거리 축제 현장에서 평소 경험하지 못한 거리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또한 착한 게임은 기성세대가 어린시절 놀이문화였던 딱지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면 활동성 있는 게임으로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까지 함께 참여하는 게임놀이마당을 펼쳐 온가족이 즐기는 축제문화의 장이 되기도 했다.

특히 이 행사에는 친환경축제 취지에 맞도록 현수막을 친환경적 재료를 이용하여 부스별 운영측에서 직접 만들어 게시함과 동시에 심사위원 및 축제 참가자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하는 친환경현수막 경연을 통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상장과 상금을 시상하기도 하는 특별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행규 회장은 “시민들의 삶에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를 앞으로 발전적인 친환경적 축제문화정착과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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